안녕? 나는 4년째 정신과 상담도 받고 있고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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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이라서 약도 먹고 있어 또 좋아하는 남자 그룹에서 한명이 최애 였는데 그룹이름 이랑 그 사람 이름은 익명으로 적어볼려구 그 사람이 몇주전 에는 활동중단 기사가 떴을때 나는 어디 아픈건가? 집에 무슨일이 있나? 하고 그 사람 팬분들도 많이 걱정을 했거든 또 몇주 지나서 그사람이랑 관련 사건이 터지면서 결국 회사랑 계약 해지하고 그룹을 탈퇴 한다고 기사에 떴을때 나한테도 좀 나쁜일 까지 터져서 충격도 받아서 나도 이러고 싶지는 않은데 살짝 손목쪽에 흉터를 냈어 다음날 정신과를 갔는데 상담 받을때 눈물이 터져서 울었더니 의사분이 손목은 괜찮아요? 한번 봐봐요 보여달라고 하더라 보여줬어 이걸로 상처내지 말라면서 울어도 괜찮다고 하지만 속상하거나 슬퍼해도 본인 자신을 많이는 아니라도 조금씩 사랑해줬으면 좋겠다는데 내가 많이 부족한걸까??😭😭

언니가 부족한건 아냐 원래 우울증에 걸리면 뇌가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지 못해 그걸 막는다고 해야할까? 너무 낙심하지말아 언니도 누군가의 빛이 될수있고 누군가에게 희망이 될수있는 소중한 사람이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고마워 속닥언니ㅜㅜ 댓글 감동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