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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정병 어케 고쳐?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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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제 술마시러 갔는데 친구랑 셋이 갔거든 일단 내가 막 낯많이 가리는 성격이야 어쩌다 보니까 모르는 남자애들도 꼈는데 그냥 나를 쳐다도 안 보는게 느껴져서 뭔가....내가 못생겨서 그런가 싶어져ㅠㅠㅠ 진짜 내가 한마디 해도 걍 내 친구만 쳐다보고 있고... 난 내가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편 아닌데 이런적이 좀 있어서...... 내가 못생겻다 생각하게도ㅑㅠㅠㅠㅠ 그때부터 기분도 더 안 좋아지고ㅠㅠㅠ 우울해뎌.... 어케 고치지.... 시술하고싶은데 걍 못생긴 얼굴에 뭘 더 하기도 싫고 이런적있어?? 이런거 겪으면 못생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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