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하이닉스2412커플 사이 이간질1653언니들 마른 남자면 마른 여자 좋아할까?414진지하게 나랑 같은 뜻인 언니 있음?1065한심한 친언니1246나보고 나대지 말라는 친구257내가 모솔이거든?26820살인데 ㅆㅂ299남친 아무 말 없이 5시간 연락 안 됨18010남자들 가슴크기 신경써?120
대충 너한테 어떻게 대하셨는데?
삭제된 댓글입니다.
안락사 해주는 나라 있잖아
하려는 이유가 뭔데
왜 살기 싫은거야?
- 빠른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가족 문제인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어렸을때 부터 화풀이용으로 쓰이고 정서적으로 학대 받았어. 타지로 대학오면 나아질줄 알았는데 이젠 나한테 함부로 대한 사실을 다 왜곡해서 기억하면서 날 가스라이팅 하더라. 그래서 의지가 아예 사라졌어
정말 죽고싶었으면 아파도 죽었을거임 좀 더 살아봐
성공한 사람들은 이미 죽어서 그런건 알수가 없음… 근데 시도했다 극적으로 살아난 사람들 보면 하나 같이 다 엄청 아팠다던데.. 심지어 노인분들 갈때도 다 아파서 가는게 태반인 세상에..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역시 원하는걸 얻으려면 고통은 필수적인거구나
아직 살고싶은가보지. 좀만 기다려보셈. 사람은 누구나 나쁜 순간있고 좋은 순간이 있음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영원히 못벗어나는데
@빠른언니2 한가지 알려줌. 언니가 해킹이나 이상한 사람 꼬이기좋은 커뮤니티 돌아다니는게 아닌 이상 그 누구도 안아픈 방법 알려주지않음. 동조하게 되는 꼴이라 운나쁘면 법적처벌받으니깐ㅋㅋ 나이 어리니까 인생 이제 막 시작이야. 좀 더 살아보고 생각해봐
하지마
나도 지금 야금야금 걷강 망쳐서 암이라도걸리길 기원하고잇음
있을리가 ..
이세상에 안아프게 하는방법은 전혀 없어 ㅈㅅ할려하면 어느정도 정신은 있어야하는건데 쉽진 않지...나도 별의별 방법 다 찾아보다가 끝끝내 나오지 않아서 사는중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3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