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뭘까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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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제 어제이고든? 
이게 오늘.. 원래 출발했다 도착했다 이런거 잘 남겨주면서 오늘 왜이러는거지 밥도 먹는다 그럼 말해주고 그러는디 어제 내가 알바갔는데 알바 갔다 얘기를 안했거든? 남자친구가 알바가는것도 얘기안하고~ 이론식으로 얘기해서 내가 당연히 알고있는줄 알았다느 식으로 얘기했거든.. 그래서 그런건가 아님 걍 귀찮아진건가
아는언니


이게 그제 어제이고든? 
이게 오늘.. 원래 출발했다 도착했다 이런거 잘 남겨주면서 오늘 왜이러는거지 밥도 먹는다 그럼 말해주고 그러는디 어제 내가 알바갔는데 알바 갔다 얘기를 안했거든? 남자친구가 알바가는것도 얘기안하고~ 이론식으로 얘기해서 내가 당연히 알고있는줄 알았다느 식으로 얘기했거든.. 그래서 그런건가 아님 걍 귀찮아진건가
내로남불 대박인데 언니 카톡보면 남친이 보내놓은 말들에 대해서 답은 하나도 없고 언니 할말만 일어났어, 잘뻔, 와 지금 일어날수가 이런 답밖에 없고 알바갔다고 말도 안해주고 그냥 언니한테 연락 꼬박꼬박 해줄 가치가 없는데? 그래놓고 뭘까 하는것도 신기하네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아 내가 너무 그랬나… 그냥 우리 서로 편하게 대하는게 익숙해져서 괜찮은줄 알았어 근데 쟤는 저러다가 갑자기 오늘 뭔가 연락도 미지근하게 하고 맘이 식어보여서 물어본거야
천생연분이다 결혼가자!!!!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엥…..?
@아는언니2 서운한거 있어도 평소랑 똑같은거 아냐? 일어나서 일어났다고 알려주는거로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