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한테 말해야할까? 제발 봐주라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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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친 가족들 만난적이있어
남친가족(엄마아빠형)은 해외에있어서 자주못만나는데
이번에 남친이랑 나랑 만나러 해외에 갔어
근데 남친 어머님께서 난 아들이 좋아~이러시고
나한테 글쓴아 나는 우리 아들 괴롭히는 사람이 제일 싫다 하시는거야 근데 남친반응은 그냥 웃고만있거나 가만히 조용히 있고 엄마들이라면 당연한 반응이라고 생각한다더라
이거 남친반응이 서운했다고 말해도 되는 부분일까?
내가 너무 사소한거에 서운한 거일까봐

나라면 혹시 어머님이 나 별로 안 좋게 보셔? 라고 물어볼 듯... 거기서 남친 반응 보면 더 답 나올 듯...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오늘 함 말해볼라고 후기 남겨줄겡ㅋㅋㄱ
굳이 그런말 해야하나싶음 ㅋㅋㅋ 남친이 엄마한테 언니랑 싸웠을 때 일러바치거나 한 거 아님? 건덕지가 있으니 그런말을 하지 않나 난 이해가 안됨 언니가 뭐 먼저 잘못한 것도 없는데 경고하는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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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2 오늘 함 말해보랴구..!!
이야기해도 엄마를 감쌀텐데.. 거기서 더 화날것같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3 함 말해볼라고!
@아는언니2 그래 한번은 이야기해보는갓도 나쁘진않겠다
언니네 가족들도 그누가 언니한테 상처주는사람 좋아하겠엉 ㅎㅎ 그냥 좀 마마보이 기질도 보임 나라면 기분나쁠듯
말해도 됨 , 아니면 나중에 쌓인다
저 말을 한 맥락이나 분위기가 중요할 거 같은데? 언니한테 꼽주듯이 경고한다는 느낌으로 말하는거면 기분 나쁠만 한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꼽주듯이는 아니고 경고도 아니고 그냥 아들 아낀다는 마음으로 한 것 같아..
@아는언니2 흠...... 근데 좀 먼가 갑자기 저 말은 왜 한거지? 어쩌라는거지 싶긴하다 언니 입장에선 살짝 당황스러울 수도?? 뭐 그래도 언니한테 경고하듯 말한 건 아니랬으니까 난 일단 넘어갈 듯? 다음에 또 비슷한 말을 하던가 아님 언니 눈치 주듯 얘기하면 그때 남친한테 말하면 될 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