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빠지는 거 싫어하는 남친있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188
0
3
아니 160-64여서 6개월동안 53까지 뺐는데
이미 위도 많이 줄어서 많이 먹지도 못하는데
왤케 적게먹냐고 맨날 그래 스트레스받아죽겠어
배부른 건 내 기준이지 지 기준도 아니면서
내가 와 살빠졌당 하면서 다이어트 어떻게했는지
주절주절하니까
그래..니 맘대로 해라 이러고
미친새끼가
그러고 내가 반응이 별로 안 좋으니까
왜? 내가 조언이라도 해줬으면 좋겠어? ㅇㅈㄹ
누가 조언해달랬나 니 맘대로 해라 라는 말을 하지말라는거지

본인이 늘씬한 여자보면 이상한 상상하니까… 언니 살뺘면 다른 남자들이 어떤 상상할지 뻔하니까 그런듯 ,,
반응을 저렇게 하면 진짜 뭐라고 말해야할지 몰라서 벙찔듯... 그냥 위에 언니 말처럼 위기의식 느끼고 불안해서 그런거면 더 표현해주고 그냥 잘 지내면 되는거 아닌감... 언니도 나름 열심히 노력하고 고생했을텐데 반응 저래서 섭섭하겠다
그거 아마 언니가 더 예뻐질 거 알고, 살 빼면 뺄수록 예뻐지고 달라질 거 아니까 괜히 남자들한테 수작 받게 되거나 다른 남자들이 찔러 볼까 봐 위기의식 느끼고 불안해서 그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