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건너뛰고 결혼하고싶다 애도 낳고싶고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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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결혼+아이 갖는거 빨리 하고싶엇고 젊은 엄마? 같은거에 로망도 잇엇던거가틈ㅋㅋㅋㅋ..
지금은 20초 인데 연애도 몇번 해봤는데 결혼 하기 위한 절차 같은거라고 생각햇음
진짜 너무 사랑스러워 죽겠는 마음도 안들고 걍 빨리 결혼하고 애 낳자 라는 생각만 가득해서
하루하루 넘 진지한 대화만 하다보니 남자쪽은 아직 좀 빠른거 같다고 하더라구
그럴거면 나도 더 만날 이유가 없어서 헤어짐
그때 알앗지.. 나는 남자가 필요하지 않다
내 애를 만들기 위한 정자만이 필요한 걸 알앗음
뭐.. 20대 중반엔 임신 하고싶은데 남자가 없으면 정자은행 같은 곳이라도 가서 애 만들고싶음
돈도 잘 벌고있고 굳이 남자 없어도 나혼자 애 잘 키울수 잇을거같음
남편과 사랑의 결실?같은 거창한 단어도 필요없고 내 피로 이어진 절대 안끊어질 가족이 필요함
나같은 언니 있으려나

내 지인이 그랬어 사실 상 남자 필요없는데 정자 은행은 확실히 눈초리 받으니 설렁설렁 연애하다 바로 결혼하고 애 낳는 ㅋㅋㅋ 남편도 남편인데 자기 애가 너무 갖고 싶어서 결혼하고 심지어 동성애자였던 지인도 자기 애 갖고 싶어 해서 탈동성애 하고 계속 결혼 전제로만 연애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