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퇴사할말 골라주라.. - 속닥

아는언니

아는언니

  • 아는언니
  • 눈(조회수) 아이콘46
  • 스크랩 아이콘0
  • 댓글 아이콘3

난 백화점 입점한 매장 매니저야

퇴사하고싶은 이유: 말을 거의 반말에 공격적으로 담당자가 있어서 (내 상사는 아니고 백화점 입점 매장들이랑 커뮤하고 관리도 하는 직원) 참다가 불편함을 말했더니 그 후로 괴롭히고 대표님한테 매일 전화해서 내 문제점 말하고 담당자 휴무날에는 담당자랑 친한 직원이 와서 규정에도 없는 내용으로 시비걸고 가

스트레스 받아서 마운자로 맞은 것 마냥 머리 빠지고 살빠질 것 같애 ㅠ.. 흐어어어ㅓㅇ

넘 힘들어서 연봉협상 했는데
연봉은 300정도 올려준대 11퍼 정도..

댓글 아이콘 댓글 3

    • 좋아요 아이콘0

    파트리더 나 팀장이 저런다는거야? 현대, 롯데, 신세계중 어딘지 모르겟지만 만약 언니가 20대 매니저라 더 그럴수도 있는데, 쫄지마셈 매장 매출이 잘안나오면 할말없지만 매장연봉 올려줄정도면 매출은 잘 나오는편인거같은데? 사소한걸로 잡들이 하는게 힘들다는 거잖아, 걍 어머~ 하면서 융통성있게 예를들면 그 사람이 언니네 매장갓다가 어 매님 이거 맘에드네 하면서 그럼 그냥 뇌물 받치듯 그래버려. 여유롭게 대해야됨 내가봣을땐 쓰니가 긁으면 긁히는대로 그러는게 엄마뻘이다보니 보여서 일부러 그런듯 그냥 아 네네~ 최대한 이악물고버텨ㅜ

    • 좋아요 아이콘0

    저거 직장내 괴롭힘 아님?

      • 좋아요 아이콘0

      @아는언니1 맞지.. 담당자는 거의 나이가 내 엄마뻘이고 내가 매니저하기에 어린 나이라 그런지 거의 무슨 선생님마냥 말투를 써 ~뭐뭐 해야겠어요 안해야겠어요? / 뭐래는거야 / 쌩까지말고 이야기 잘 들어요 / 이게 다 내가 들은 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