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할말 골라주라..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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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백화점 입점한 매장 매니저야
퇴사하고싶은 이유: 말을 거의 반말에 공격적으로 담당자가 있어서 (내 상사는 아니고 백화점 입점 매장들이랑 커뮤하고 관리도 하는 직원) 참다가 불편함을 말했더니 그 후로 괴롭히고 대표님한테 매일 전화해서 내 문제점 말하고 담당자 휴무날에는 담당자랑 친한 직원이 와서 규정에도 없는 내용으로 시비걸고 가
스트레스 받아서 마운자로 맞은 것 마냥 머리 빠지고 살빠질 것 같애 ㅠ.. 흐어어어ㅓㅇ
넘 힘들어서 연봉협상 했는데
연봉은 300정도 올려준대 11퍼 정도..

저거 직장내 괴롭힘 아님?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맞지.. 담당자는 거의 나이가 내 엄마뻘이고 내가 매니저하기에 어린 나이라 그런지 거의 무슨 선생님마냥 말투를 써 ~뭐뭐 해야겠어요 안해야겠어요? / 뭐래는거야 / 쌩까지말고 이야기 잘 들어요 / 이게 다 내가 들은 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