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월급날 이렇게 기뻐할 줄 몰랐다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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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다닐 때 첫 알바로 40 벌고 그 다음 알바에선 60 정도 벌었는데 교통비로 엄청 썼음,,,
그래서 월급날이어도 걍 돈 들어왔네 하고 말았는데
그러다 이번엔 시간 늘려서 100 이상 버니까 걍 온 세상이 핑크빛으로 보임
요새 기분 진짜 바닥을 넘어서 지하까지 내려갔는데 ㅈㄴ 행복해ㅠㅜㅜㅜㅜㅜㅡㅜㅜ
잔고 꽉 차있으니까 너무 든든함 국밥이 필요없다 입꼬리가 계속 하늘로 승천 중임

ㅋㅋㅋㅋㅋㅋㅋ기여워
ㅋㅋㅋㅋㅋ엌 그럴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