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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잠수 이별 당했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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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은 통화 했을때고 저러다가 일상대화 하고 끊었었어
그러고 전남친이 서운하다 했을때 싸움이 시작 됐어
내가 쏘아붙이듯이 말한건 잘못이 있지만 나도 억울한게 매번 전남친이 나한테 바꾸라고 얘기하던게 자주 있어서 터진고 같아
내가 마지막 두개 보내기전에 카톡 인스타 차단 당한거 같아 그리고 전남친이 마지막에 삭제한 카톡이 마지막 사진 처럼 왔었어…
전화 해볼까…그정도로 내가 잘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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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답해서 다 읽기도 힘들다 좋아하는 사람한테 대하는 태도가 저게 맞나? 심지어 상대는 조심스럽게 부탁하는데도 거기에 썽을 내네.. 둘이 걍 안 맞음 더 만나봤자 둘 다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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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부탁이 부탁이 아니라 뭔가 강요처럼 느껴져서 더 예민하게 반응 했나봐 전에 날 바꿀려고 했던 행동들이 있었어서 그런가 쌓여서 또 날 바꿀려 하네 생각했던거 같아 알겠다 하고 넘어갈수 있었던 문제 였는데 넘 예민하게 반응 했네 날 바꿀려는게 넘 많았었어 응,응응,웅 왔다갔다 쓰는데 응이라 하지말고 웅이라 해라 여러번 듣고 통화하다 목소리 커지면 진정하라고 여러번 듣고 난 다정한 사람이 좋다 항상 좀 테토 처럼 말하는거 같다 다정하게 말해달라 걍 내가 하는 말들이 다 서운하고 다 바꿔야 하고 생각이 들었던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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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나엿으면 내가 남친한테 집밥 해먹겟네?라고 물었는데 남친이 집밥을 어떻게 해먹어 이러면 진짜 너무너무 무안할 듯.. 언니는 집밥이 쉬워보이냐 나 무시하는 거 같다 머 이랫는데 저런식으로 답변 하는 게 더 남친 무시하는 거 아냐? 솔직히 밥 먹고 가야겟다 하면 집밥 해먹는거냐고 충분히 물어볼법한데 저렇게 받아치면 뭔 말을 못 할 듯.. 이전에 언니가 쌓인 게 잇어서 이번 발언에 저렇게 급발진한거면 또 모르겠는데 딱 본문에 쓰인 걸로만 보면 언니가 좀 과하게 반응햇긴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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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응 쌓인게 있어서 과하게 반응 했나봐…여러 사람 말 들어보니 무안할듯 하네 근데 부탁이 부탁이 아니라 뭔가 강요처럼 느껴져서 더 크게 반응 하긴했어 또 날 바꿀려 하네 생각했던거 같아 날 바꿀려는게 넘 많았었어 응,응응,웅 왔다갔다 쓰는데 응이라 하지말고 웅이라 해라 여러번 듣고 통화하다 목소리 커지면 진정하라고 여러번 듣고 난 다정한 사람이 좋다 항상 좀 테토 처럼 말하는거 같다 다정하게 말해달라 걍 내가 하는 말들이 다 서운하고 다 바꿔야 하고 생각이 들었던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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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훔 이렇게 보니까 언니가 왜 과하게 반응했는지 알 거 같다 ㅜㅜ 둘 다 성향이 넘 다르네.. 근데 이건 언니가 먼저 좋게 나한테 말한 것처럼 나를 바꾸려는 거 같아서 서운하고 속상하다, 난 이런 사람이니 나를 그대로 받아줬으면 좋겟다 그치만 너가 서운하다고 하니 나도 노력해보겠다 이렇게 얘기를 햇어야했는데 그 타이밍을 놓쳣네.. 언니가 그 부분에서 서운한 거 앙금을 안 풀고 넘어가니 그냥 일상대화에서 남친이 별 생각 없이 한 말도 안좋게 들렸고 화가 났나봐.. 남친이 초반에 좋게 말했을 때 언니도 언니 의견 침착하게 말해보지 ㅜㅜ 초반 대화만 보면 남친이 안 들어줄 사람은 아닌 거 같은데… 참 두 입장 다 이해가 돼서 안타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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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걍둘다 대화방식이 너무피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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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5 언니가 잘못했다고만 보긴 어려움 남자쪽도 엄청 피곤한 스타일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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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9 ㅈㄴㄱㄷ 이 댓글 인정 여자쪽만 뭐라할 게 아님 남자도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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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언니가 잘못했어.. 누가봐도 싸우자는식으로 밖에 안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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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그렇구나 내 입장에선 이정도 부탁은 들어줄수 있지 어려운거 부탁하는거 아니니까 이게 강요로 들렸는데 언니라면 이건 내가 먼저 말투가 좀 그랬구나 하면서 넘어갈거야? 내가 좀 예민하게 받아들었나? 내 입장에서 뭔가 고쳐 이렇게 느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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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남자친구가 저렇게 얘기했을때 쏘아붙이지 말고 언니도 서운한점 얘기한다음에 남자친구한테도 이런식으로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고 좋게 넘어갔으면 좋았을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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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난 근데 막 완전 언니 잘못!!!!! 같지는 않아 ... 남자친구분이 서운해하는 포인트를 잘 모르겠어.... 근데 그렇다 해서 언니가 잘한 거 같지도 않아 .. 언니가 화내는 포인트도 이해 안 가고... 둘 다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겨도 되는 걸 .. 굳이 싸우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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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응 둘다 예민해서 난 너 바꾸라는 식으로 말하는거에 꽃혀서 못 넘어간거 같아 다른 사람이었으면 그래 알겠어 하고 넘어갈텐데… 사실 전에 날 바꿀려고 한 행동이 여러번 있어서 지친거 같기도 해 응이라고 하지말고 웅이라 해라 전화하다 신나서 목소리 커지면 진정해 이걸 둘다 세번씩 듣다가 싸웠고 그리고 나보고 좀더 다정해지라 이런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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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음 내가 볼땐 언니도 언니 나름대로 쌓인 게 있어보여 그래서 이번일도 더 예민하게 반응한 느낌 ? ㅠㅠ 글 내용만 보면 글쓴 언니 왜저래? 싶을 수도 있는데 자세한 내막을 모르니 댓글에선 언니 욕하는 거 같애., 난 남자도 잘한 거 같지는 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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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같음 잠수이별 각임 아휴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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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자꾸 지적 당한게 이번이 첨이면 알겠어 하고 넘어갈거 같은데 나도 넘 예민하게 받아들인거 같긴해 뭔가 이정도 부탁 어려운거 아니니까 들어줄수 있지 이게 너무 강요 같기도 하고 너 문제야 고쳐 이런 느낌이기도 해서 전에 지적 당한거랑 합쳐져서 터졌나봐 그래도 대화는 하고 정리하는게 맞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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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였어도 질려서 잠수이별할 듯... 그냥 단순하게 집밥해먹겠네라는 말에 너무 시비조 대답한 거 같음.. 그냥 바빠서 밥은 못 해먹고 사먹어야 할 거 같아! 라고 말했으면 될 껄. .. 너무 싸우자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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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엥 그래 싸우자고 들린다고? 내 입장에선 못먹는 이유 상황 설명 한건데…그렇게도 들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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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뭔가 그걸 어떻게 해 그런말을 왜 해? 이런 느낌인가 근데 이걸로 그렇게 너 잘못됐다 말하는게 맞아? 충분히 서운하게 느낄수도 있는데 그럼 이렇게 들려서 서운하다 하면서 이렇게 해주면 좋을거 같아 이렇게 하는게 맞지 않나? 이정도 부탁은 들어줄수 있지? 어려운거 부탁하는거 아니니까는 이게 상대한테 문제야 고쳐 이렇게 시비를 건게 아닐수가 있어? 난 내가 그렇게 못느껴서 이해가 안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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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언니가 예쁘고 정상적이면 잠수는 안 했을텐데 반성할 생각은 안 하고 나보다 심한 사람 많네 정말 ㅋㅋㅋ 나는 성격 좋았던 건가 싶다 저게 긍정어인데 모든 걸 피해의식으로 받아들이고 반사회적인 건 뭐 타고난거라 지금부터라도 상담받고 치료해야지 근데 글쓴이 보니 자기합리화만 하며 저렇게 살 듯 정말 상종도 하기 싫은 말투며 성격이며 인성이야 멍청한 문제 같기도 한데 지금이라도 정신 차려야지 내가 모르는 사람을 위해 이렇게까지 댓 달아야하나 싶다 나이에비해서 너무 이상하고 초등학생도 안 저래 대댓달지마 차단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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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차단할거면 걍 지나가는게 맞지않아 댓글 달아놓고 대댓 달지말라는건 무슨 사상인지 모르겠어 그니까 집밥을 해먹을순 없지가 그정도로 기분이 나빠???상황 설명으로 안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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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 언니 ..... 첫문장부터 이해가 안가... 집밥을 어떻게해? 라는 말투는 그냥 시비조야 남친 잘못은 모르겠고 언니 잘못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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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그래? 말투도 느긋하게 말했는데? 그말이 어떻게 들리길래 시비로 들려? 난 잘 이해가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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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언니 전남친은 언니한테 나는 이렇게 느꼈으니 이런식으로 얘기해줘까지로 부탁을 하잖아. 근데 언닌 스스로의 행동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과 상대방에 대한 배려없이 너나 잘해란식으로 얘기하잖아. 연애 혼자 하는거 아니면 “대화”를 해 쌈닭도 아니고. 이거 되게 시비조 같지? 언니가 남친한테 하는 어조야 잘 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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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 언니야 나도 언니 같은 여자친구면 잠수이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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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4 넘 쏘아붙이듯이 말하는게 대화 안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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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엥근데 난 진짜 모르겟어 집밥해먹겠네 라는 말이 왜 그렇게까지 기분이 나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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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4 두시간뒤에 미용실 예약해서 나갈 준비도 해야했고 상대 말 뜻은 그게 아닐테니까 나도 살짝 기분 언짢았지만 티 안내고 못해먹는 이유 설명 했는데 그거에 대해 고쳐라 뭐라 한거에 대해서 그렇게 말하니까 못해먹는 이유를 얘기한건데 그게 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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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서로 말하는 화법이 안맞는거 같아.. 언니는 언니대로 그동안 뭐 남친한테 이런거 안했으면 좋겠다 라고 말한것들이 많아서 폭발한거 같고 저위에 대화는..문제는 크게 안보여ㅠ 예민하게 받아들여져서 서로 지친거 같기도하고.. 이런식으로 가다간..어찌됐던 지쳐서 헤붙해도 헤어지기 마련이지 그냥 언니한테 맘안든다하는 말들 보면 언니는 언니를 존중해주는 남자를 만나면 되고 남자는 남자가 원하는사람 만나야 덜피곤할듯ㅠ 그렇다고 내가 한순간에 언니와 언니 전남친의 그동안에 추억을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말하고 싶진않지만, 서로 맞는사람 만나는게 오래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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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본언니9 뭔가 둘다 예민하고 둘다 고집 있어서 안질려고 해서 싸울때 자기 의견만 내는거 같기도 해 안맞다고 여러번 느끼긴 했는데 이렇게 쉽게 이별이 넘 상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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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잔데도 개질린다 잠수이별당할만함 더 말섞기도싫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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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7 어떤게 질리는데 근데 남친이 서운할순 있고 난 서운할수 없는거야? 집밥 먹을순 없지가 그렇게 기분이 나빠? 어떻게 들리길래? 나라면 그냥 넘어갈만한 말 같아서 이해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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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 말투 내남친같애 ㅈㄴ고지식하고 꼰대에 가부장적에 가스라이팅 하는거.. 저 말에 언니가 기분 나쁠 수 있는건데 (입장 차이라는게 있잖아? 듣는 사람이 기분 나빴다하면 사과가 먼저지;) 꾸역꾸역 본인을 그런 사람으로 생각한거냐고 말하는게 진짜 내남친이랑 똑같음.. 결국 그렇게 생각한 내가 상대에 대한 믿음이 없는 사람이고 내가 쓰레기가 되는 화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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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3 저게 뭐가 기분 나쁜 거임? 속닥 진짜 이상하네 댓글창 분위기 글마다 다른 거 ㅋㅋㅋㅋㅋ 저건 최소한의 배려를 먼저 글쓴이가 안 지킨 거고 상대가 전화로도 끝까지 안 예민하게 잘 했는데 내 감정만 징징징 안 차이는 게 이상하고 악3 말투 보니 욕설에 저속한 걸 봐서 뭐 끼리끼리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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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3 여자들끼린 원래 감정교류가 우선이라그럼 ㅋㅋㅋ 무조건 남자잘못 !! 여자는 항상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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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가 기분나쁘게 한거는 생각을 못하고 어려운거 아니니까 예쁘게 말해달라... 상대방 감정을 아예 무시하는데 너무 별로야. 그냥 냅둬. 말해봤자 손해고 알아서 살라고 놔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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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별로 잘못한것도 아닌데 저기서 맞춰주고 사과하면 그게 가스라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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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글쓴이가 완전 이상한데 어떻게 해먹어 아휴 이러고 모든 게 부정이고 성격 많이 이상해보여 남친한테 했던 말 거울치료되고 저게 뭐가 어려운 부탁임? 글쓴이 보면 반사회적인 인격까지 느껴질 정도고 상대가 서운하다는데 거기서 미안하단 표현은 없고 끝까지 내 감정만 징징징 안 차이는 게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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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가 고집이쎄다 그냥 연락하지마 언니는 쌓아둿다가 터진 느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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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3 응 마자 내가 좀 신나면 목소리가 커지는데 전화하다가 커졌더니 진정해 이걸 연속 3일 듣고 응 하지말고 웅이라 해라 이러고 다 지적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