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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잠수 이별 당했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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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은 통화 했을때고 저러다가 일상대화 하고 끊었었어
그러고 전남친이 서운하다 했을때 싸움이 시작 됐어
내가 쏘아붙이듯이 말한건 잘못이 있지만 나도 억울한게 매번 전남친이 나한테 바꾸라고 얘기하던게 자주 있어서 터진고 같아
내가 마지막 두개 보내기전에 카톡 인스타 차단 당한거 같아 그리고 전남친이 마지막에 삭제한 카톡이 마지막 사진 처럼 왔었어…
전화 해볼까…그정도로 내가 잘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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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언니 화이팅이야 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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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망상같아 목소리너무커지면 진정해 라고할수있지 그게지적이고 그게강요같은건 병원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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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그 말을 삼일 연속 그랬어…밖이면 나도 피해가니까 그럴만 했지 근데 집이고 전화인데 그러니까 좀 그랬어 그럼 맨날 차분히 대화해야하는거야? 이 성격을 완전 고쳐야해?? 그거 말고도 응,응응,웅 왔다갔다 쓰는데 응 하지말고 웅이라고 해라 좀 다정함이 없다 다정한 사람이 좋으니 다정하게 해달라 일주일에 한번씩 새로운 지적이 나왔는걸? 이거 말고도 더 있어..그전 일들 때문에 이번 사건은 지적이 아닌데 지적으로 과대해석 한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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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을꼬아서 해석하는거 고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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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그전에 지적을 많이 했어서 말 꼬아서 듣고 지적이라고 생각했나봐 내가봐도 예민한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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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ㅈㄴ병신같음 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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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선은 넘지말자 난 피드백을 받을려는거지 욕을 받을려는게 아니야 악플러들은 악플인걸 모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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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걍 평생 그리 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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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톡 내용 계속 보는데 개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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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그전에 매주 사소한거 하나하나 지적했어서 내가 넘 예민했나봐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지적 당한게 있으니 지적으로 들렸던거 같아 내가봐도 넘 예민한거 같아 답답할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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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너무 한녀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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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언니3 그렇게 보일수도 있지 카톡으로 보면 몰아세우긴 했으니…근데 지적하던게 쌓여서 또 지적한다 생각하고 내가 과민반응한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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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할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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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5 이번 싸움만 보면 그럴수 있지 근데 그전에 매주 사소한거 하나하나 지적했어서 내가 넘 예민했나봐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지적 당한게 있으니 지적으로 들렸던거 같아 내가봐도 넘 예민한거 같아 벽이랑 대화하는거 같아서 대화 피하고 싶을거 같긴해 근데도 잠수는 아니라고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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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질린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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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5 응 마자 몰아세우듯 말하니 질릴만 한듯..내가 지적 당한게 많아서 지적으로 좀 과대해석 한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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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글쿠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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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ㅠ대화하는 방법이란걸 아예 안배워본거같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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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2 지금부터라도 어떤 말에 크게 의미부여하지않으려고 노력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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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5 쏘아붙이듯이 말하는건 고쳐야하긴 해…억울하면 억울한 부분을 다다다 내뱉게 되는거 같아 그전에 나를 바꿀려 했던게 쌓여서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 그렇게 또 바꿀려 하구나 혼자 잘못 판단한거 같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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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쁜데 집밥 해먹으라고 하면 나같아도 좀 예민해질 듯 심지어 나 이제 곧 나가야해 급해 라고 했는데도 집밥해먹을 거야? 하면 화날 듯ㅋㅋ 아니면 공감능력이 어지간히 부족한가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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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2 편의점에서 삼김이라도 먹고가 였으면 좀 괜찮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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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8 저때 일어났어서 준비하고 나가는 시간 하면 좀 걸려서 더 그렇게 들렸나봐.. 그래도 기분 안나쁘게 말한거 같았는데 그전에 지적한게 쌓여서 그런지 지적한다고 느껴져서 뭔가 나도 넘어갈수 있는걸 좀 쎄게 말한거 같기도 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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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남친이 별말한것도 아닌데 끝까지 물고늘어지는거 진짜 보기만해도 지긋지긋해 언니가 어떤타입인지 다들 살아온 경험을통해 대충 아니까 단정해서 말하는거야 혹시 그것도 기분 나빠? 그리고 다른 언니들 댓글에 대댓글로도 다 물고늘어지잖아 옆에있으면 진짜 힘들거같아 집밥먹겠네가 그렇게 기분이 나빠? 언닌 뭐든간에 절대 그냥 안넘어가면서 ‘나라면 넘어갈거같아’ 이러는거 진짜 더신기함.. 본인은 본인이 진상인줄 모루눈구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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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본언니1 아니 그정도로 기분 안나쁘니까 넘어갈수 있다 생각하고 나도 해먹을순 없지 했는데 그게 기분 나쁠지 몰랐어 내 말을 지적하는거에 꽂혀서 나도 이부분 살짝 서운한걸 오버해서 말한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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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말이 어떻게 하면 기분이 나빠..? 그냥 간만에 편의점음식 먹겠네~ 집밥먹겠네~ 그냥 상황에 대해 얘기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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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그렇게 크게 기분 나쁜건 아니었는데 집밥을 해먹을순 없지도 내 상황 설명이었는데 그렇게 기분 나쁘게 들릴수 있는지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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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언니도 남친 그렇게까지 안좋아하는거 아닐까 그래서 별거아닌 말에도 싫어보이는거… 남친 잘못은 ㄹㅇ 없는거같고 처음에 언니가 기분나빴다는게 이거 아님 이해가 안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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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3 그건 아니야 자꾸 지적하는거에 꽂혀서 또 지적한다 생각해버린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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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ㄹㅇ 개답답한데? 남친이 보살같은데;; 어케 자기같은 사람이랑 연애했지… 너무 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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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응 쏘아붙이는 방식이 질릴만 해.. 나도 쌓인게 있어서 쏘아 붙였던거 같은데 상처였을거 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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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끼니 걱정해주는데 집밥을 어떻게해 ㅡㅡ 라고 반박이나 하고 ㅋㅋ 언니 전남친 엄청 화날텐데도 저렇게 차분하시고.. 남자가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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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본언니1 나를 고칠려고 했던게 쌓여서 좀 예민하게 말했나봐 여러번 듣고나니 기분 상한 포인트를 알겠어 난 그부분에 대해서 넘어갈수 있다 생각했는데 속상할만 했네 진짜 난 어떤게 속상하지 몰랐어 상대가 좋게 말했는데 좀 말꼬리 잡는 느낌이긴하네 응 하지말고 웅이라고 해라 좀 다정함이 없다 다정하게 해달라 이런식으로 좀 나를 바꿀려고 했어서 이번에도 날 바꿀려고 한다고 예민하게 받아들인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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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언니랑 결이 좀 안맞는 사람이었던건 확실해 언니 이번 이별이 속상하겠지만 언니도 말투 조금 보완하는 계기로 삼고 극복하면 좋겠네 정말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니까 말투는 부드럽게 고쳐보면 좋을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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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나도 약간 언니처럼 말하는 스타일이고 간만에 집밥 먹겠네 이게 예민하게 들린다는게 뭔지 너무나 잘 알거같음 .. 근데 우리가 너무 다정한 남자로 기대 많이 해서 그런거 같아 그냥 우리랑 안맞는거임 간만에 집밥 먹겠네 라고 말하는 사람말고 뭐먹으려구? 물어봐주고 챙겨주는 좋은 남자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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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전남친이나 나도 서로 다정한 사람을 만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해 나도 다정하지 않고 예민해서 예민하게 반응이 나오고 좀 더 좋게 말이 안나왔나봐 싶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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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 다 어지간하게 질리는 타입이야 끼리끼리 만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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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진짜 너무싫어 잠수이별 당하기 진짜 잘한거같아 그성격으로 연애 어케했어? 어처구니가없다 다 지금 언니 잘못이라고 하고있는데 지금도 인정 안하는거봐봐 언니 스스로 좀 돌아봐 그렇게 남얘기 하나하나 인정안하고 무조건 언니말이 맞다고만 생각하며 살면 주위에 어떤 사람이 언니 옆에 남을까… 아직도 그걸 몰라? 아 너무 답답하다 남친 불쌍할 지경임 그냥 잘 헤어졌어 어차피 안맞아 또 내 말에 하나하나 반박할거지? 안봐도 비디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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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밑에 댓글보면 내 잘못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그리고 대댓 봐봐 내 잘못 인정하는 사람이야 나라면 안서운했을거 같은데 서운할만한 말인가 궁금했던거고 여러 사람 말 들어보니 그러게 서운했겠네 내가 예민하게 반응한게 있었네 싶더라 전부터 날 고칠려고 했던게 있어서 속상한걸 좋게 얘기한걸 또 고치려고 하네라고 받아들이고 넘 예민해진거 같긴해 응말고 웅이라 하라는데 내 입장에선 응만 쓰는것도 아니고 웅도 쓰고 왔다갔다 쓰니까 이해 안되기도 했고 텐션 올라가면 목소리 커지는것도 머라하는게 전화인데 내 입장에선 좀 이해 안가고 좀 테토 갔다고 좀더 다정 했으면 좋겠다 다정한 사람이 좋다 이러면서 고치라 했던게 좀 많았거든…내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싫은건가 생각 들어서 더 급발진 한거 같긴해 이문제만 있었다면 구래? 알겠어 했을거 같아 내가 예민한 편은 맞긴한데 지적 당하는게 넘 싫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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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아니이거봐 처음부터 또 반박하잖아 잘목아니라 하는 사람도잇고 부터 걍 이 화법이 이해가안감 언니 화법 연인사이말고 친구사이에서도 쓰면안돼 진심;; 친구 다 떠나 전에 서운한게 쌓여잇엇다니 그런건 잘 모르겟고 본문만 딱 보고 말하는거 뿐이야 언니보면 “난 내가 제일 억울하거 잘못한거 없다 얘가 전부터 이래이래서 난 이래이런거뿐이다” 이건데 이게 자기합리화하는 애들 말투임 남친이 전부터 언니한테 그런건 알겟는데 그런거 하나하나 다 따지면 연애못해 남친이라고 전부터 언니한테 쌓인거 하나 없었을까 과거 얘기 하면 절대 안끝나 어차피 이별 당한 사람은 언니인데 다른 사람들한테 언니 과거사정 얘기해서 뭐가바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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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답해서 다 읽기도 힘들다 좋아하는 사람한테 대하는 태도가 저게 맞나? 심지어 상대는 조심스럽게 부탁하는데도 거기에 썽을 내네.. 둘이 걍 안 맞음 더 만나봤자 둘 다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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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부탁이 부탁이 아니라 뭔가 강요처럼 느껴져서 더 예민하게 반응 했나봐 전에 날 바꿀려고 했던 행동들이 있었어서 그런가 쌓여서 또 날 바꿀려 하네 생각했던거 같아 알겠다 하고 넘어갈수 있었던 문제 였는데 넘 예민하게 반응 했네 날 바꿀려는게 넘 많았었어 응,응응,웅 왔다갔다 쓰는데 응이라 하지말고 웅이라 해라 여러번 듣고 통화하다 목소리 커지면 진정하라고 여러번 듣고 난 다정한 사람이 좋다 항상 좀 테토 처럼 말하는거 같다 다정하게 말해달라 걍 내가 하는 말들이 다 서운하고 다 바꿔야 하고 생각이 들었던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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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사실 저렇게 좋게 말하면서 부탁하는 사람 많지 않음 저부분만 보면 언니가 한 말이 사람 무안하게 만드는 말이기도 함 근데 계속 사소한 걸 바꾸려고 했다는 걸 보면 그 사람이 추구하는게 언니라는 사람이랑은 달랐던거 걍 처음부터 안 맞았다는 거지 만나면서 자기가 원하는 사람에 맞게 바꾸려고 한 거고 그건 남자가 욕심인 거 찐사랑이면 그런 사소한 모습들은 다 포용하지 둘다 잘 헤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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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나엿으면 내가 남친한테 집밥 해먹겟네?라고 물었는데 남친이 집밥을 어떻게 해먹어 이러면 진짜 너무너무 무안할 듯.. 언니는 집밥이 쉬워보이냐 나 무시하는 거 같다 머 이랫는데 저런식으로 답변 하는 게 더 남친 무시하는 거 아냐? 솔직히 밥 먹고 가야겟다 하면 집밥 해먹는거냐고 충분히 물어볼법한데 저렇게 받아치면 뭔 말을 못 할 듯.. 이전에 언니가 쌓인 게 잇어서 이번 발언에 저렇게 급발진한거면 또 모르겠는데 딱 본문에 쓰인 걸로만 보면 언니가 좀 과하게 반응햇긴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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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응 쌓인게 있어서 과하게 반응 했나봐…여러 사람 말 들어보니 무안할듯 하네 근데 부탁이 부탁이 아니라 뭔가 강요처럼 느껴져서 더 크게 반응 하긴했어 또 날 바꿀려 하네 생각했던거 같아 날 바꿀려는게 넘 많았었어 응,응응,웅 왔다갔다 쓰는데 응이라 하지말고 웅이라 해라 여러번 듣고 통화하다 목소리 커지면 진정하라고 여러번 듣고 난 다정한 사람이 좋다 항상 좀 테토 처럼 말하는거 같다 다정하게 말해달라 걍 내가 하는 말들이 다 서운하고 다 바꿔야 하고 생각이 들었던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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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훔 이렇게 보니까 언니가 왜 과하게 반응했는지 알 거 같다 ㅜㅜ 둘 다 성향이 넘 다르네.. 근데 이건 언니가 먼저 좋게 나한테 말한 것처럼 나를 바꾸려는 거 같아서 서운하고 속상하다, 난 이런 사람이니 나를 그대로 받아줬으면 좋겟다 그치만 너가 서운하다고 하니 나도 노력해보겠다 이렇게 얘기를 햇어야했는데 그 타이밍을 놓쳣네.. 언니가 그 부분에서 서운한 거 앙금을 안 풀고 넘어가니 그냥 일상대화에서 남친이 별 생각 없이 한 말도 안좋게 들렸고 화가 났나봐.. 남친이 초반에 좋게 말했을 때 언니도 언니 의견 침착하게 말해보지 ㅜㅜ 초반 대화만 보면 남친이 안 들어줄 사람은 아닌 거 같은데… 참 두 입장 다 이해가 돼서 안타깝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