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년이라 지칭하는게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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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화날때 마다 욱해서 ㅅㅂ년,ㅇㅇ년이라는 지칭을
써서 내가 어떻게 그런식으로 딸을 지칭하냐 했는데
어른이 그러는건 괜찮은거고 그만큼 자기한테 화나는 상황이라 욕해도 된데
이게 맞아?? 내가 아니라고 얘기해도 엄마는 사과 할 생각도 없대
아는언니
엄마가 화날때 마다 욱해서 ㅅㅂ년,ㅇㅇ년이라는 지칭을
써서 내가 어떻게 그런식으로 딸을 지칭하냐 했는데
어른이 그러는건 괜찮은거고 그만큼 자기한테 화나는 상황이라 욕해도 된데
이게 맞아?? 내가 아니라고 얘기해도 엄마는 사과 할 생각도 없대
본인도 말하고나서 쪽팔려하실 걸… 아니면 어쩔 수 없고 ㅜㅜ 엄마가 더 잘 알면서 욱해서 그렇게 욕하는 건 나한테 전혀 어른다운 모습을 못 보여주는 것 같다고 싸울 때 말할듯.. 엄마로서 존엄을 지키시길..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솔직히 이게 한번이면 그냥 넘어가는데 매번 이러니까 이제 너무 지친다ㅜㅜ
@아는언니2 난 그럼 한 번쯤 똑같이 질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