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언니들 제발 도와줘 신논현에서 혼자 사는여자인데5632옷 골라줘!!!!!!!4153연대생 소개 받았는데 순종적인 여자가 이상형이라함3724정신과가는데 이렇게 입는거 이상한지 봐주라…3875이런 옷 추천받음 ㅜㅜ2556나만 메부리코 예뻐보여?3107와 알바 노쇼 해버렸는데2068마음이 힘들때 정신병원 가도 돼?679지금 남자친구랑 너무 결혼하고싶어8710털많다 한사람인데 제모했어 봐주라 ㅠㅠ107
사실 권태기는 흠.. 서로 시간을 갖고 각자 할일하면서 살면서 언니가 남친한테 미련 있는티 절대 안내면서 몇달 살아보는게 가장 정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