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 안좋은 언니들 들어와봐 “프리랜서” 발음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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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때 막 “프니앤써” 라고 발음되지않아ㅜㅜㅜ? 나만 그래?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막 프니앤써가 뭐야??? 이럼…
내가 원래 ㄹ발음에 진짜 취약하고 그렇다고 ㄹ발음을 살리려고 하면 영어 r 발음이 나와버림… 토종한국인이야..
유학생 교포 혼혈 아무것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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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때 막 “프니앤써” 라고 발음되지않아ㅜㅜㅜ? 나만 그래?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막 프니앤써가 뭐야??? 이럼…
내가 원래 ㄹ발음에 진짜 취약하고 그렇다고 ㄹ발음을 살리려고 하면 영어 r 발음이 나와버림… 토종한국인이야..
유학생 교포 혼혈 아무것도 아님…
걍 유아기때 언어교정이 제대로안된거임 입 안 근육을 골고루 써야하는데 그런 환경이 아니엇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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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아 ㄹㅇ심지어 치열 자체도 고른편이라 교정도 안함… 진짜 어릴때부터 혀 위치 자체가 잘못됐었는데 그 상태로 20년을 넘게 살아온거.. 지금이라도 깨달아서 올바른 혀 위치로 교정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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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그리고 사실 우리 집안에 발음 좋은 사람 아무도 없음…. 남동생은 더 심하
우리 오빠는 받침 발음이 잘안돼서. '김치'를 '긴치'라고 발음이 새더라구. 병원에서 혀가 약간 짧아서 그럴 수 잇다고 들었던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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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나 지피티한테 내 구강사진 찍어서 보냈더니 오히려 혀도 길고 구강구조 자체는 문제 0이래… 아 근데 어릴적부터 혀 위치를 입천장이 아닌 아래에 두기도 했었고 20년을 그러고 살았음+말 할때 혀의 움직임이 아예x 이거여서 그런듯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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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아 내가 잘못된 혀 위치로 살았구나 해서 인지하고 아무말 안할 때는 입천장에 둬도 말할때는 다시 내려오고 또 혀의 움직임이 활발하지 못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