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고깃집에서 알바하는데 엄마가 술집여자라함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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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친구는 고깃집 알바 아직도 하냐, 몇시에 퇴근하냐길래
오전 12시에 퇴근한다니까 여자애가 무슨 그런 일을 하냐
무슨 술 파는곳에서 일을 하고 새벽에 집에 오고 뭐하는짓이냐 그게 술집여자지 뭐냐고 막 흉을 보길래
내가 일하는 호텔에서도(알바 아니고 정규야) 다 술팔고 나도 새벽에 택시 타고 집에 오는데 그럼 나도 술집여자냐니까 너네는 호텔이고 걔는 술집이지. 너는 호텔이니까 있는 집 사람들이 와서 와인 한 두잔 하고 가지만 고깃집은 술집이니까 온갖 잡것들 와서 술판벌이고 아재들 앞에서 헤헤벌구 웃어주는게 술집여자지 뭐냐 이러는거 ㄷㄷㄷ
호텔이여도 술먹고 깽판치는 어르신들 많고 그럼 손님인데 웃어줘야지 싸가지 없게 툭툭 대꾸하냐니까 내가 너보고 술집여자라고 한 것도 아닌데 왜 난리를 치냐함;;;
내 친구더러 술집여자라는데 가만히 있을 사람이 있음?????

요즘 울새애미 같은 많이 보인다.,.
고깃집안가시겠다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감ㅋㅌ 아니 그럼 그 논리면 고깃집 알바하는 남자들은 뭐 술집남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사장님은 뭐 마담이고ㅋㅋㅋㅌㅋㅋㅌㅌㅋ?
@아는언니2 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