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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강아지 앉으면 옷 더러워지니까 엄청 바짝 끌어댕기고 있음. 아니면 다리 사이에 두던지 무서워하는 거 너무 이해되거든
오히려견주가 미안해하지 나도 강아지 키우는데 놀라시는분계시면 사과드리고 가고해 🥲
전혀.
ㄴㄴ 사람이 무서워하는건 다 다를 수 있음 그 중 하나가 겅어지가 될 수 있는거고
오히려 견주입장에서 무서워하시나보다 하고 죄송해
난 오히려 그러신 분들 꽤 있어서 안고 타는데 기분 안 나쁘구 그냥 미안함 …
나도 큰 개는 무서워서 놀람 ㅜㅜㅜ 어쩔수 없지 않나 싶어
주인이 미안해해야지.. 아무리 소중한 반려견이라도 배려에 있어선 사람이 우선이라고 생각해
강아지 무서워하나보다 하지 괜춘..
나도 무서워 ...ㅠ
ㄴㄴ 그런데서는 주인이 안고 있어야 하는데 바닥에 그대로 놔두니까 놀라지ㅜㅜ
댕댕이 무서워하는 분도 계셔서 그냥 그러려니 해. 오히려 지나갈 때 미안할 때 있음.
짖으면 으악할만하지 나두 강아지키우는데도 놀란적 많어.. 다른강아지들이 입질하고그럴지 모르니까 ㅜㅡ충분히그럴수잇어
나 강아지 키우는데 별생각 없어 그냥 무서워하시나보다 이렇게 생각.... 나도 강아지 키우기 전에 무서워했어서 이해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