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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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2살인데 아직도 간섭하는거 너무 짜증나
친오빠는 무슨 빨래 개킨건 언능 치우라고 하고..
친구랑 가끔 늦게까지 술 마시면 언능 오라고 연롹 오거나 막 전에 남자랑 데이트 하는데 늦지 않게 오라고 그러고ㅠㅠ 온롸인에서 걍 대화한건데도 막 그런곳에서 만나지 말라그러고 근데 난 온롸인에서 미친넘들 많은것들도 알고 여태껏 오프 해본게 2번뿐인데
그 마저도 같은 여자랑 1번,남자랑 1번인데 남자랑은 동네분이셔서 걍 건전하게 출근전에 산책만 20~30분 한거고 뭐 터치도 절대 없었고 끝나고도 그분이 연락오셨는데 난 좀 그래서 그만하자고 했었고 여자랑은 했는데 유튜버분이시고 넘 재밌었고 그래서 이후에도 언니가 또 만나자하셔서 만나서 논거고 그냥 밥집 가고 산책,수다,카페 같은곳 간게 끝인데 .. 저러네
내가 잘 거르는데ㅠ죄 짓는 것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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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걱정할만한 짓을 하는것도 있네 그리고 빨래 갠건 좀 치워 너보고 개라하는 것도 아니잖아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내가 개켰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러고 나서 치웠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