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선생님 중도퇴사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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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나 어린이집 1달차됐는데 너무 힘들어서 중도퇴사 하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해?
다들 날 ㅈㄴ 실습생처럼 대하고 좀 무시해 근데 너무 티나게 그런 것도 아니고 나 있는데 지들끼리 말하고 나 좀 무시하고 그런식이야
개다가 어린이집 선생님은 회사에서 일이 끝! 이게 아니라 집에서까지 일을 하니까 너무 힘들어 어떻게 해야될까?
그냥 그만 두는 거 괜찮을까?
아는언니
언니들 나 어린이집 1달차됐는데 너무 힘들어서 중도퇴사 하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해?
다들 날 ㅈㄴ 실습생처럼 대하고 좀 무시해 근데 너무 티나게 그런 것도 아니고 나 있는데 지들끼리 말하고 나 좀 무시하고 그런식이야
개다가 어린이집 선생님은 회사에서 일이 끝! 이게 아니라 집에서까지 일을 하니까 너무 힘들어 어떻게 해야될까?
그냥 그만 두는 거 괜찮을까?
너무 힘들면 관두는것도 맞긴한데.. 어린이집 교사는 중도퇴사 하면 커리어 꼬인다는것도 생각해봐야 할듯..ㅠ
내 주변인이 유치원교사인데 매일 새벽1~3시에 자서 아침 6시에 일어나는걸 1년하더라..그리고 텃세도 장난 아닌것같았어 교사만 하면 이18년 할텐데 원장까지 합세해서 지랄하더군....밥도 더러워서 매일도시락싸고 그랫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나....여초라 재수 없으면 동료들 거지같고 그게 아니면 원장이 지랄맞음.. .거기다 아이들 부모들까지 상대해야하니 잘해도 개ㄴㅕㄴ.. 잘못하면 개ㅆㅂ년 된다 차라리 공부 더해서 간호사되렴ㅜㅜ 똑같이 힘든데 그래도 간호사가 대우가 낫다 유아교육은 뭘해도 욕먹어
얼집교사 했던 사람인데 솔직히 여자들끼리 일하느곳이라 텃세 좀 있을수 있고 일 많은곳도 있어! 1달차면 조금만 더 일 해보고 그래도 안되겠음 중도퇴사 하는거 추천해 다른 어린이집 가서 면접볼때 1년 안채우면 왜 그런지 물어보기도 하고 별로 안좋아라해ㅠㅠ
나 얼집교사인데 진짜 죽고싶다 정도 아니면 1년은 버텨보는거 추천하긴 해...
언니가 힘들면 그만두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