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옷 이렇게 입어도 돼? (급해 ㅠㅜ)3362언니들 도와줘.. 식은 남친을 돌릴 수 있게 ㅠㅠ2223지방에서 일 하는 언니들 월급 얼마나 받아?1634결혼 반대 당함955언니들 나 연애 한 번도 안 해봤거든2076왜 친하면 애라고 안해?1077자해 흉터 티나??1138이거 가능성 몇%1369두달만에 -17kg가 가능한거임…?5710엥 나만 이래?33
삭제된 댓글입니다.
아 나도 그런거 있어 솔로인거 자체가 그렇게 힘들진 않은데 하필 친구들 중 한명은 존나 잘생긴 순애보 남친 있고 한명은 커플 모임 자주 나가는데 나보고 너도 남친 만들어서 같이 놀면 재밌겠다 이러니까 더 박탈감 듦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그냥 좀 기분이 별로임.. 소외감이랑 뭔가 나만 이상한사람된느낌?
적응되던데... 소외감 느끼고 만들고 싶으면 만들려고 노력하면 되고, 그게 이니면 그냥 자연스럽게 생길 때까지 이대로 사는 거지 뭐... 난 후자야
홀 그정도면 남친 친구 소개해달라그래봐!
그냥 얘기 들어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5 남연애얘기 듣기싫음ㅋㅋㅋㅋㅋ
나도 오랫동안 그랬는데, 나중엔 그러려니 하겠되더라구. 뭐 대화 주제가 어쩔 수 없이 자주 만나는 사람이랑 있었던 일 말하게 되니깐 어쩔 수 없는거 같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어쩔수없는거아는데 그냥 좀 기분이 그래 내가못난거지머..
소개팅해달라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솔로가있어여해주징..없다는데 글고 옛날에야 들어왔지 지금은 걍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