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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은 어릴때 추억이나 흑역사 있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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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택에 살았어 친척언니랑 동생이랑 같이 놀고 있었거든 내가 허세 부리고 싶어서 거실 창문 양사이드로 잡고 매달리고 있었어
그대로 손을 놓쳐버려 뒤에 있는 선인장에 엉덩방아찍음.. ;;;
엄마한테 한소리 들으면서 눈물을 머금고 가시뽑았던게 기억난다 ㅠㅠ 다들 내 궁뎅이에 박힌 가시 뺀다고 삼삼오오 모여서 다같이 선인장가시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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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지.....아주 창피하고 아픈 흑역사가.....난 애기때도 아님....고등학교....그것도 3학년때.....일 난 것도 2개였음... 1. 때는 바야흐로 2018년 고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가평으로 가족여행을 갔었는데...내가 간 곳이 계곡이었단 말이지...차 주차 시키고 계곡으로 내려가던 길에(쪼리신고 내려갔고 길은 모래길...바위, 돌이 엄청 많았음) 미끄러져서 엉덩방아 찍었는데.....그 궁뎅이 찍은 바위가 끝이 뾰족한 바위였고...일어나는 순간 방구가...여기서 창피 포인트는 궁뎅이는 아파 죽겠는데 뒤에 잘생긴 총각들이... 2. 할머니댁 가고 있는 길 이었고 가는 길에 휴게소에 잠시 들렸었는데 화장실 갔다가 차에 갈려고 계단 내려가는데 발 꼬여서 앞으로 고꾸라짐 사람들과 우리 아빠가 날 빤히 보고 있었음 지금보니 1번보다 이게 더 쪽팔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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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지 어릴때 삐지면 그리 장농에 쳐박혀 울고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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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장농 ㅋㅋ 완전 추억의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