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 이모부 마주쳤는데 너무 못 사는거같더라..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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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살았나봐.. 어깨도 축 처지고 머리도 안감고
되게 자신감 없고 힘 없어보였어
안본지도 15년 넘어서 처음에 못알아보고
익숙한 얼굴같다고 생각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모부더라 그래서 아빠한테 전화해서 이모부랑 연락하냐고 물었더니 안한지 오래됐대
어휴..ㅠㅠ 이모랑 이혼했으면 잘 살지 뭐가 그리 힘들어서 위축되있는거야.. 마음아프네..
아는언니
힘들게 살았나봐.. 어깨도 축 처지고 머리도 안감고
되게 자신감 없고 힘 없어보였어
안본지도 15년 넘어서 처음에 못알아보고
익숙한 얼굴같다고 생각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모부더라 그래서 아빠한테 전화해서 이모부랑 연락하냐고 물었더니 안한지 오래됐대
어휴..ㅠㅠ 이모랑 이혼했으면 잘 살지 뭐가 그리 힘들어서 위축되있는거야.. 마음아프네..
왜 모르는 사람인데 우리 아빠 생각나서 안타깝네 … 우리 아빠도 엄마랑 이혼하고 혼자 사는데 지금 잘 지내려는지 …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ㅠㅠ언니는 얼굴 본 적 없어?
@아는언니2 마지막으로 본 게 벌써 3년 전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