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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들때메 트라우마 생겼는데 두렵다 진짜..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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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구 문제로 내가 먼저 원인 제공을 했는데
두달정도 집주인이랑 옆가게 사장이 내 욕하길래
찾아가서 욕하지마라, 녹음해놨다고 했더니
그때부터 바로 핸드폰 녹음 어쩌구 매일 욕하던데
핸드폰 녹음으로 욕한지도 3주 넘었더라
다가구 주택이라 우리 건물에 사는 사람들 전부 다 내 욕하고있어서 힘드네

지금은 아빠집에서 지내고 있는데 지금도 내 욕한다면 이제 한달째임... 그래서 낮에 이웃들때메 너무 무서워서 집에 들어가기도 꺼려져서 못가는 중.. 에휴.. 서러운 내 인생..
그리고 2층집 딸배새끼가 항상 전화하면서 내 욕하는데 수신자가 또 아빠집 마주보는 집의 아들이야ㅋㅋㅋㅋ 악연도 이런 악연이 없지싶다.. 솔직히 나도 믿고싶지 않았음
근데 휴대폰으로 녹음해보니 똑똑히 들림..

문제의 내용들이 다 나오면서 내가 골목길에 있으면
수신자가 2층집 딸배랑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면서 걔 여기 있네 ㅇㅈㄹ하고 또 정보 전달자는 장애인 장애인 ㅇㅈㄹ하고
전에 밤늦게 나갔을때도 사람들이 나보고 장애인,
미친년이라고 해서 심장 두근거리면서
혹시나 딸배가 커뮤니티로 글을 올려서 얼굴 팔렸나싶고
너무 무서워서 몇주동안 밖에 못 나가고
아빠집에서 생활하곤 했는데 왜 내가 이렇게 숨어지내야되는지 모르겠어
내가 무슨 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닌데ㅋㅋㅋ
ㅈㄴ 스트레스받네
그래서 고소에 대해 알아봤는데 경찰서에선 또 몰래 녹음해도 증거로 제출 못한다고, 효력이 없대..
녹음을 할꺼면 무조건 얼굴보고 대화하거나, 통화로 해야 고소할때 증거로 제출할 수 있대 에휴..

혹시 또 조현병 ㅇㅈㄹ하는 사람들아 시비걸지말고 꺼져주라^^ 나 원래 운 안좋고 인복 없어서 무조건 최악으로 살았음
시비걸꺼면 저리 꺼져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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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수구 뭐땜에 언니가 원인제공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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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내가 하수구에 뭐 잘 버려서 악취가 나는데 배관이 이어져서 옆가게에 냄새가 이어지더라 그래서 처음엔 하수구 냄새난다고 욕하던데 이젠 녹음으로 욕하고 조롱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