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문제로 개고생하다가 이젠 또 이웃문제로 공론화되고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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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망한듯
이웃 문제로 뉴스로 공론화되면서 내가 집 밖에만 나가면 미친년이라고 장애인이라고 사람들이 조롱하는데
본가 말고 다른 집에서 지내도 이웃들이 대놓고 미친년 미친년, 정신병자 정신병자 매일 욕해서 스트레스받아
그리고 다 녹음해놨고 증거 다 있으니 제발 쫌 시비 좀 쳐걸지마;
녹음파일 유포하는것도 불법이고 잘못하면 당사자들한테 찍혀서 ㅈ되니까 정병이니 뭐니 그러지말아줄래?
솔까 못믿는것도 ㄹㅇ 정병 환자잖아ㅋㅋㅋㅋ
난 수도없이 증거 다 있다 말했는데도 욕하면 말 안해도 답 나오지않음?ㅋㅋ 그리고 내가 뉴스 출처 알면 이렇게 끙끙 앓겠냐고ㅋㅋㅋ 나도 옆집에서 들리는 소리로 안거지ㅆㅂ

흠,, 언냐 남의말에 휘둘리지마,, 나 미친년 맞아, 장애있음. 그래서 뭐? 나는 그런데 언냐는좀,,,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소문이 퍼져서 이상한 얘기들이 많이 나와서 그래. 남의 말에 휘둘리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어딜 가든 날 보는 모든 사람들이 저 사람인가봐, 미친년이네, 장애인 냄새난다, 뭐 창녀다, 줄을 섰다, 별의별 조롱들을 다 퍼부어서 살기 힘들어.. 대체 창녀는 뭐때문에 나온건지도 의문이고 스트레스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