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그냥 남친 애비부터가 법사니 뭐니 하는데 그런가 다 사기꾼이고 빙신들이야
말도 안되는 소리에 속는 놈도 빙신이고
아는언니
0
@아는언니17 사기꾼 애비 자식 걸렀으니까 럭키비키네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아는언니
0
에????? 진짜 그런게 잇어? 저 사람 말고 다른 사람도 어릴때 그랬다고?
아는언니
0
아니… 근데 내가 그런거 믿는분들한테 정말실례지만 솔직히말하묜
난애초에 전생같은거 안믿고 설령 전생이 뭐 죽이엿든 밥이엿든 그게 대순가..? 현생에 태어난 내의지랑 인성으로 된일이 하나도 아닌데 그게 현생까지 영향을 미치는게 말이안된다생각하는데나는.. 나도 모르는삶이 잇다는이유로 언니가 그런망언 들은것도 걍 전혀 합당하지 않다생각해
아는언니
0
웬만해서 댓글 안 다는데 그런 세계에 아무리 다수가 떠들어도 본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그만이고 하나하나 안 믿으면 되는데 그래도 엿같은 기분은 어쩔 수도 없고 전생이니 남자였니 기생팔자니 단명하니 이런 것들 왜 듣고 있어? 화 안 나? 화내도 모자랄 판에 본인 스스로 그렇게 생각해줘버리면 안 되는데 그리고 죄니 이런거로 치면 그 사람들 다수들이 이미 그렇게 한 사람을 병신취급하는 거잖아 혼자서 한번 깊이 생각하고 느껴봐 글로 적으려니까 뭔가 전해주고 싶은 느낌 그대로가 전혀 안 담기는데 그리고 기생팔자 라는 말은 아마 그쪽에서 일방적으로 사주보고 한 말이지? 그리고 힘든 거 있을때 언제든 댓글로 편하게 말해줘
아는언니
2
엥...? 이럴수듀 있나 다른 세상얘기같아서 신기하다
아는언니
글쓴이
0
@아는언니1 아제발 다른세상 일이면 좋겠다 ㅋㅋ 무서워죽겠어
빠른언니
0
이렇게도 헤어질 수 있구나..
아는언니
글쓴이
0
@빠른언니2 현실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같을때도..
아는언니
0
언니 태어난시간이랑 생년월일 음력알아?
삭제된 댓글입니다.
아는언니
글쓴이
0
@아는언니1 양력으론 2003년 1월 30일 오후17시 6분(5시)
음력으론 2002년 12월 28일이야
삭제된 댓글입니다.
아는언니
글쓴이
0
@아는언니1 아니 그냥 헤어지는 것도 힘들어죽겠는데 그런 어마무시한, 단명할거라는 저주로 헤어져놓고
갑자기 남자친구는 아예 흔적도없이 사라져버리면 난 이걸 어떻게 감당하라는거지?
삭제된 댓글입니다.
해본언니
0
남친한테 전생얘기한적있어?언니랑 헤어질려고 수작 부린건아니고?
아는언니
글쓴이
0
@해본언니1 단 한번도 목숨걸고 없어
그리고 여태 그런말들 듣고자랐어도 나는 안믿어서 그냥 흘려보냈어..
남자친구 새아빠가 법사인게 좀 컸던 것 같아
아는언니
글쓴이
0
@해본언니1 전생도 그렇고 기생팔자라는 이유로 날 많이 반대하셨어
아는언니
0
나 나ㅜㅜ 들어볼래 나 ㅠㅠ 무슨 이런 얘기가 있냐
아는언니
글쓴이
0
@아는언니1 밑에 아는언니 댓글 한범만 봐줘..
아는언니
0
@아는언니2 법사 라는분 간도 크네 모욕죄로 고소해라 . 그말이 사실 이어도 입밖으로 내뱉으면 안되고, 천기누설이라고 어디서 전생을 함부로 말해, 전생은 전생이고 현생은 현생인데
아는언니
0
…?
아는언니
글쓴이
0
@아는언니2 밑에 댓글 봐줄 수 있어? 거기에 적어놨어
해본언니
0
나도 사람보면, 전생 조금 느끼긴 하는데
저정도로 악하게 얘기하는것도
좀,,,,
상대집안에서 기필코 반대하는건지
되려 망하려는지,,,
아는언니
글쓴이
0
@해본언니1 내 얼굴도 모르시고
실제로 본 적도 없어
그거에 진짜로 겁먹은 남자친구가 밉다가도 걔 입장에선 그럴 수 있겠다
이해도 가고
에휴 그냥 남친 애비부터가 법사니 뭐니 하는데 그런가 다 사기꾼이고 빙신들이야 말도 안되는 소리에 속는 놈도 빙신이고
@아는언니17 사기꾼 애비 자식 걸렀으니까 럭키비키네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에????? 진짜 그런게 잇어? 저 사람 말고 다른 사람도 어릴때 그랬다고?
아니… 근데 내가 그런거 믿는분들한테 정말실례지만 솔직히말하묜 난애초에 전생같은거 안믿고 설령 전생이 뭐 죽이엿든 밥이엿든 그게 대순가..? 현생에 태어난 내의지랑 인성으로 된일이 하나도 아닌데 그게 현생까지 영향을 미치는게 말이안된다생각하는데나는.. 나도 모르는삶이 잇다는이유로 언니가 그런망언 들은것도 걍 전혀 합당하지 않다생각해
웬만해서 댓글 안 다는데 그런 세계에 아무리 다수가 떠들어도 본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그만이고 하나하나 안 믿으면 되는데 그래도 엿같은 기분은 어쩔 수도 없고 전생이니 남자였니 기생팔자니 단명하니 이런 것들 왜 듣고 있어? 화 안 나? 화내도 모자랄 판에 본인 스스로 그렇게 생각해줘버리면 안 되는데 그리고 죄니 이런거로 치면 그 사람들 다수들이 이미 그렇게 한 사람을 병신취급하는 거잖아 혼자서 한번 깊이 생각하고 느껴봐 글로 적으려니까 뭔가 전해주고 싶은 느낌 그대로가 전혀 안 담기는데 그리고 기생팔자 라는 말은 아마 그쪽에서 일방적으로 사주보고 한 말이지? 그리고 힘든 거 있을때 언제든 댓글로 편하게 말해줘
엥...? 이럴수듀 있나 다른 세상얘기같아서 신기하다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아제발 다른세상 일이면 좋겠다 ㅋㅋ 무서워죽겠어
이렇게도 헤어질 수 있구나..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2 현실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같을때도..
언니 태어난시간이랑 생년월일 음력알아?
삭제된 댓글입니다.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양력으론 2003년 1월 30일 오후17시 6분(5시) 음력으론 2002년 12월 28일이야
삭제된 댓글입니다.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아니 그냥 헤어지는 것도 힘들어죽겠는데 그런 어마무시한, 단명할거라는 저주로 헤어져놓고 갑자기 남자친구는 아예 흔적도없이 사라져버리면 난 이걸 어떻게 감당하라는거지?
삭제된 댓글입니다.
남친한테 전생얘기한적있어?언니랑 헤어질려고 수작 부린건아니고?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단 한번도 목숨걸고 없어 그리고 여태 그런말들 듣고자랐어도 나는 안믿어서 그냥 흘려보냈어.. 남자친구 새아빠가 법사인게 좀 컸던 것 같아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전생도 그렇고 기생팔자라는 이유로 날 많이 반대하셨어
나 나ㅜㅜ 들어볼래 나 ㅠㅠ 무슨 이런 얘기가 있냐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밑에 아는언니 댓글 한범만 봐줘..
@아는언니2 법사 라는분 간도 크네 모욕죄로 고소해라 . 그말이 사실 이어도 입밖으로 내뱉으면 안되고, 천기누설이라고 어디서 전생을 함부로 말해, 전생은 전생이고 현생은 현생인데
…?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밑에 댓글 봐줄 수 있어? 거기에 적어놨어
나도 사람보면, 전생 조금 느끼긴 하는데 저정도로 악하게 얘기하는것도 좀,,,, 상대집안에서 기필코 반대하는건지 되려 망하려는지,,,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내 얼굴도 모르시고 실제로 본 적도 없어 그거에 진짜로 겁먹은 남자친구가 밉다가도 걔 입장에선 그럴 수 있겠다 이해도 가고
@아는언니2 근데 나도 싫은 사람 되게 많이 싫어함. 입에 올리기도 잘안함.
응?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하 언니 얘기 들어줄 수 있어.? 나 미치겠어
@아는언니2 전생땜에헤어진게뭔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