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약자는 생각보다 너무 쉽게 배척되더라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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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가 있으면 한번 크게 오해 생겼을때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식이 안좋게 생기기때문에 부모도 적이 될 수 있어
그래서 지금 부모도 나를 정신 놓은 사람으로 취급하고 가해자 편이 됐던데 이게 해결되면 그때는 부모랑 손절하려고..
진짜 낭떠러지 끝에 스니까
부모가 나를 어떤 시선으로 키웠는지 알겠더라
그러니 방치하고 키운거겠지
어짜피 장애는 고칠 수 없다는 생각으로 키웠으니까..
내가 장애인이라서 서글프고 부모가 너무 원망스러워.
아무도 믿지 못하는 세상.
왜 내 인생에선 좋은 사람들이 없는걸까
죽고싶어도 죽지도 못하고
죽을때까지 어떻게 살아야되는걸까
막막하네..

언니 돈크라잉.. 심리상담센터 이런곳에서 상담받아보면서 행복하게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