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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돈 집착하는 부모는 우리집밖에 없을듯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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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적장애 3급인데
엄마년이 공짜돈에 미쳐있어서 매달 협박하면서 돈 뜯어가질 않나, 또 지 자식이 교통사고 날때마다
돈 다 쓸꺼같다고 합의금 달라고 하질 않나
미친 년이야 진짜;;
저 년때메 우울증 걸리고 인지능력 낮아지면서 아이큐도 낮아짐 씨ㅂ 교통사고로 입원했을때도
일 안한만큼 합의금으로 지출비 메꿔야되는데
합의금 쓰면 돈 어디갔녜^^
벌써 그만큼 다 썼녜^^
내가 무슨 초등학생임?^^ ㅆ발 폰 비용이나 적금,
교통비 등등 이딴건 누가 냄?^^
뇌에 우동사리만 들었나
내 지출비는 내가 내는데 뭐 돈쓰면 돈낭비라고 집착하고
또 퇴원하면 처음에만 공짜로 치료받지 몇달 지나면 내 돈으로 치료해야되잖아;;; 근데 돈 다 쓸까봐 지가 합의금 받겠다고 참나;

그리고 6년동안 미친듯이 돈 뜯기고 저때 독립했던 상태였는데 돈 없어서 더이상 돈 안주니까
수급비 신청해서 2년 반동안 강제로 수급비 받으면서(가족중 한 사람만 수급비 신청해도 전원 다 받아야됨. 안받을 수가 없음) 수익 제한되서 한달에 꼴랑 40 이하로 벌고
또 엄마년은 지 수급비 못받을까봐 일하지말라고 협박이나 하고ㅆㅂ 1년에 한번씩 총 2년동안 딱 2번 수익 초과된것도 내가 일해서 수익 초과된거니까 내가 다 내라고 해서 나 혼자 엄마꺼까지 수급비 환급했었음ㅆㅂ^^^
그 덕분에 신용불량자 될 뻔 함^^

그래서 신불자 될 뻔했다니까 니가 돈 많이 쓴거 왜 나더러 그러녜. 부모탓 하지말래 니가 그렇게 만든거 니 잘못이래
지는 공짜돈에 미쳐서 탱자 탱자 쳐노는 주제에..
나는 난소에 혹 터져서 복수 차있을때도 알바 구해서 일했건만..
결국 경력단절 생기고 인지능력도 낮아지고 하.....
진짜 감옥같다
그리고 가족문제로 일이 이것저것 다 터지고
아빠는 지 투자사기 당했대서 내가 힘들게 모았던 적금까지 깨서 빌려주고
진짜 왜 나한테만 집착해?
지 자식 장애인이니까 만만한가봐?
진짜 태어난게 죄지; 괜히 낳음 당해서 이 고생만 하고;
증오스럽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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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짜돈이 좋긴해 ..근데 언니 부모님한테 다 퍼주지 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