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접 문제로 힘든데 부모는 나를 이해 못함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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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접 문제로 힘든데 내가 장애가 있어서 부모가 이런걸 보호해줘야된다고 생각함.
뭐 잘못없다 이런게 아니라 처벌은 받되 변호사 선임에 관한거 등등 정보 알려주고 얘기 들어줘야되는데
나보고 무조건 조현병 취급하고 욕했던 당사자들한테 애가 장애 있고 불안장애도 있는데 증상이 심해진다며 떠벌리면서 욕하고;
그리고 내가 육식주의고 위대장 망가지면서 체취도 안좋음
근데 엄마는 자꾸 냄새 안난다며 환청이래
그 얘기를 그 가해자한테 말하면서 지한테 냄새난다고 지 혼자만 심각해한다고 웃으면서 욕하더라.
난 내 병이 뭔지, 내 몸상태가 어떤지 다 앎.
여자라면 알 수 있음. 그리고 먹는 음식에 따라 체취 유무 달라지는건 어느 누구나 다 알테고.
그리고 내일 조현병 검사할껀데 정상이라 떠도
우리 부모는 못믿겠지 지네가 싸질러놓고
왜 가해자들 편에 서서 떠벌리는걸까.
이런거보면 낳았다고 부모가 아니더라
지네가 싸질러놓고 방치하며 키웠으면서
지 자식이 정신병자라고 광고하는 셈이잖아 에휴;

무슨 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