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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엄마 개빡치네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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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나 낫또에다 밥먹고있는데 엄마가 낫또통 바로 안치웠다고 넌 항상 이런다고 엄청 뭐라했단말이야
근데 바로 안버렸을뿐이지 통은 물로 다 헹궈놓은 상태였고 난 밥먹고나면 버려 그날도 먹는중이라서 안버렸던거임
그거가지고 엄청 싸웠어 솔직히 엄마도 바로바로 버리는 성격이면 내가 할말이 없는데 엄마도 다먹은 팥빙수통 같은거 식탁에 며칠씩 방치해놓고 그랬거든
암튼 그 낫또통 바로바로 안버렸다고 개뭐라했으면서 요즘보면 먹고나서 쓰레기 식탁위나 싱크대위에 올려놓고 안버림ㅋㅋㅋㅋㅋㅋ 가끔이 아니라 자주;어쩌면 거의 매일
내가 참다참다 그때 나한테 그렇게 뭐라했으면서 이런거 왜 바로바로 안버리냐니까 요즘 이사스트레스 때문에 어쩔수 없대
ㅆㅂ뭔상관인데 난 뭐 사회생활하면서 스트레스 안받아서 바로바로 버리는줄앎? 이럴거면 왜그렇게 나보고 뭐라했는데 존나 웃기지도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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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집이라 자기 맘대로인거지 뭐 엄마나 잘 치워라~~~ 라고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