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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사랑의 언어가 다르면 어떻게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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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t,f 뭐 이런 거 떠나서, 같이 뭐 구경하고 공감해주면서
‘오!! 귀엽다 잘 어울린다’,
‘너한테 이런 거 잘 어울릴 것 같아’,
’맘에들어?? 하나 사줄까?’(말이라도)
‘우리 이런 거 해볼까? 저런 거 해볼까?’ - 흔히 여자애들 하듯이
이런 것들을 나눌 때 사랑이라고 느끼는데 남친은 그냥 같이
시간을 보내고 일상적으로 챙겨주고 이러면서 그게 충족이 되는 것 같아. 이런 차이가 해결이 되는 부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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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의 방식을 알면 상대가 자기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할 때 아~ 얘가 나를 사랑하는구나를 느낄 수 있지 근데 나랑 내 남친도 사랑의 언어가 다르거든 나는 표현보단 기억해서 챙겨주고 이런 쪽이고 남친은 표현에 더 중점을 둔....근데 서로 충분히 맞춰가고 있어 내가 표현을 잘 못하지만 남친이 그거에 사랑을 느끼니까 해주고 남친도 기억해주고 챙겨주고 이런 부분을 많이 노력하지 다 맞춰갈 수 있는 부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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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나도 그런 연애중인데 서로 노력해서 변하는거 아니면 그냥 적응하거나 이해하거나 해야되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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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서로 이해하고 조금씩 맞춰 가면 해결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