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식었다는 남자친구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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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포기해야할까…
3년 만났어..
남자친구 학교가 나랑 많이 떨어져 있어서
장거리라서 좀 못만나긴 했는데
이건 돌이킬 수 없나..
연락도 진짜 안해..
디엠은 씹다가 내가 전화하면 그거만 답해..
아는언니
이건 포기해야할까…
3년 만났어..
남자친구 학교가 나랑 많이 떨어져 있어서
장거리라서 좀 못만나긴 했는데
이건 돌이킬 수 없나..
연락도 진짜 안해..
디엠은 씹다가 내가 전화하면 그거만 답해..
장기연애에서 이런 경우가 가장 마음이 아프다 마음이 너무 아파 권태기가 너무 무서워
버려
마음정리 하는게 맞지 언니 싫다는 사람 붙잡아서 머행ㅠ
포기해야지...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하 어떻게 하지.. 나 진짜 포기할 자신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