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결혼한 사람 너무 싫다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107
0
1
그냥 싫다 어렸을때부터 느낀거지만 정신이상자
같음
15살땐 내머리에 가위던져서 피나게하고
고딩땐 통금 7시로 잡아놓고 늦으면 때리고
친구집에서 외박하면 경찰에 실종신고 하고
다큰지금도 집에있으면 숨막혀 죽을거같음
지 화나면 몸팔아라 칼들고 들어가서 죽여버린다 내 물건 맘대로 버리고 자취할라니까 돈 들어가고 걍 내인생도 그사람인생도 답없음
아는언니
그냥 싫다 어렸을때부터 느낀거지만 정신이상자
같음
15살땐 내머리에 가위던져서 피나게하고
고딩땐 통금 7시로 잡아놓고 늦으면 때리고
친구집에서 외박하면 경찰에 실종신고 하고
다큰지금도 집에있으면 숨막혀 죽을거같음
지 화나면 몸팔아라 칼들고 들어가서 죽여버린다 내 물건 맘대로 버리고 자취할라니까 돈 들어가고 걍 내인생도 그사람인생도 답없음
어떻게든 버텨서 모은 다음 나가는 수 밖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