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직인데 손님한테 자꾸 예민해져..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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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월6번 휴무에 월급도 최저시급이 안되게일했어서
스트레스도 너무 받았고 일도 너무 힘들어서
예민해져있었단말이야 근데 진상도 많아서..
오늘 손님이 좀 진상부리시는것같아서 내가 엄청 짜증냈는데 갑자기 좀 미안하셨는지 밥먹으라구 돈을 주시겠다는거야 괜찮다고 거절했는데 가실때 15000원을 주시더라고ㅠㅠ 할머니셨어.. 너무 속상해진짜 예민한거 어떻게 고쳐
돌겠다 몸도 정신적으로도 지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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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쉬는게 나음 그럴때 진짜
잠시 쉬엇다가 다시 하거나 다른 일 알아보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