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검색 아이콘

이런 상황에서 축의금 얼마내야하지? - 속닥

아는언니

아는언니

  • 아는언니
  • 눈(조회수) 아이콘58
  • 스크랩 아이콘0
  • 댓글 아이콘5

일단 신랑은 남친친구 신부도 남친지인이라 알게된거라
실제로 본건 5번내외야.
신부랑은 약간 그 가식적인 '언니~ 너무 예뻐요ㅠㅠ' 이정도 사이.
결혼식장이 거리가 멀어서 버스타고 4시간 시외버스라 경비 왕복 10만원쯤 깨져.
안가려고 했는데 청첩장을 남자친구한테 한번에 준것도 아니고 내꺼 따로 챙겨줘서 분위기때문에 안갈수가없어서
버스예매도 끝났어...
아무래도가면 1박은 해야할거같은데 숙소비까지 나갈거같고
내가 축의금 얼마내야 해?
솔직히 난 진짜 이거 내야하나 싶은데...
한 5만원은 그래도 내야하나?
언니들 생각은 어때?

댓글 아이콘 댓글 5

    • 좋아요 아이콘0
    • 더보기 유틸 메뉴 아이콘

    ? 남친지인이면 남친이 내야지

    • 좋아요 아이콘0
    • 더보기 유틸 메뉴 아이콘

    그냥 안가고 10만원 내는게 나을 거 같은데 ㅋㅋㅋ

      • 좋아요 아이콘0
      • 더보기 유틸 메뉴 아이콘

      @아는언니3 나같으면 일 있어서 못 간다고 하고 돈 보낼듯

    • 좋아요 아이콘0
    • 더보기 유틸 메뉴 아이콘

    남친 지인이면 언니는 굳이..? 그냥 참석하는데 의의를 두는거지

    • 좋아요 아이콘2
    • 더보기 유틸 메뉴 아이콘

    언닌 안내고 남친이 언니꺼까지 내줘야지 다 남친 지인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