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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글쓴이경찰은 살해현장을 발견했다. 바닥은 피로 흥건했고, 피해자 몸에는 흉기에 찔린 상처가 있었다. 하지만 어디에도 흉기는 없었고, 경찰은 이리저리 살피다 책상 위를 보곤 깨달았다. 뭐였을까?
정답: 범인은 책상 위에 있던 커터칼을 도구로 하여, 피해자를 찔렀다. 그리고 다시 필통에 꽂아 흉기를 감추었다. 마구 지어 봣는데 맞을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ㅋㅋ 땡! 주변에 무기가 될만한게 아예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