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엄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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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고싶고 하면 좋은데 집이 엄해...누구냐고 아빠나 엄마가 물어볼때마다 부담스럽고 12시전엔 들어오라그래 올해 25인데...외박꿈도 못꿈 ㅠㅠ다음날에 몇시에 들어왔냐고 묻고 엄마아들은 새벽에 피씨방가도 별말안하는데 여자로 태어나서 존나 서럽네 ㅅㅂ빨리 자취하고싶음
아는언니
연애하고싶고 하면 좋은데 집이 엄해...누구냐고 아빠나 엄마가 물어볼때마다 부담스럽고 12시전엔 들어오라그래 올해 25인데...외박꿈도 못꿈 ㅠㅠ다음날에 몇시에 들어왔냐고 묻고 엄마아들은 새벽에 피씨방가도 별말안하는데 여자로 태어나서 존나 서럽네 ㅅㅂ빨리 자취하고싶음
언능 자취 하는 게 좋을 거 같은데 엄하셔서 자취도 안 된다고 하실려나?ㅜ
얼른 독립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