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집 변기에 때..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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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깔끔한 스타일이라 생각했고 20살때부터 28지금까지 자취 오래 한 애라 깨끗한줄 알았거든
근데 저번에 집갔을때 변기가 하얗지가 않고 얼룩덜룩해서 보니까 그 때굳은거..전체적으로 눌러붙어있는거야
그래서 물티슈로 빡빡 닦고 앉는데도 찝찝했고 욕실청소 잘 안하는지 빨간 물때도 많았고 이번에 갔더니 오줌 안내린걸 본거야 ㅠ 진지하게 만나는중이었는데 어떡하지
정떨어지는 내가 이상한건가 언니들은 어때

그정도면 한번 락스 부어주겠다
정떨어짐..
좀 그렇다.. 위생관념이 생각보다 중요한데 ㅜ 나도 화장실 더러우면 진짜 개정떨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