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바줘남자친구가 텔 예약했는데 리뷰 진짜 안 좋아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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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가 연하 남친은 3살 연상이고
대전으로 여행가는데 내가 기차비 내고 남친이 모텔비 내는 걸로 합의봤고 좀 싼곳 예약했는데도 야놀자 평점 나쁘지 않다면서 얘기하길래 봤는데 야놀자 4.2
여기어때 평점은 6점이고 춥다 곰팡이있다 담배냄새 너무 심하게 난다 사장님 화낸다 담배냄새 오지게난다가 진짜 대부분이였고 이런 리뷰가 엄청 많아서 말해줬는데
자기 기분나쁘다면서 그거 하나하나 따져서 가면 다 못 간다 내가 예약했는데 왜 안 좋은 리뷰만 얘기하냐 기분 나쁘다 이러는데 어때 언니들 .. 기분 나쁜가 ?..? ㅠㅠ 답글 달아줘ㅠㅠㅠ

이 글 보니까 그거생각나네 남자가 나를 아끼고 좋아하는지 아는 제일 쉬운방법이 호텔 좋은 곳 깨끗한 곳 예약해주는거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나 별로 안 좋아하는건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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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뷰 신경 안쓰고 예약한다 해도 평점부터 구리잖아; 언니가 뭐 기분 나쁘라고 한 얘기도 아니고 둘이 즐겁게 여행 가고싶어서 꼼꼼히 본건데 그거갖고 뭐라 하는게 뭔..지 기분상하게 했다고 머라하는거같음..
나라면 좀 기분 안좋아.. 뻔히 예약하기 전에도 리뷰 다 보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