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40대남자 연봉직업 별거없어도 카리스마 있으면 좋아?1482사랑. 이 쓰바꺼 나를 이겨먹으려하네?1333와 나 다리털 민 곳 안 민 곳 차이봐;;;2444언니들은 이런 상황에 어케 대처할거야??1175어때 언니들 나 사과쪼갰어186여긴 정신병이냐는 질문이 끝이네297유두가없어1508아 너무 남친 폰봤는데 정떨어져…859엄마가 하나님의교회 다니는데 남친한테13210친구 남친18
명정 당일은 시댁 친정가고 집에서 신나게 뒹굴거리기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꿀잼
난 친가 외가 다 안친하고 멀고해서 집에만 있을듯
울집에서 지내고 졸리면 바로 바로 잘 계획뿐
여유느끼려고
외가가 떡집이라 끌려가 3일 일하고 15만원 받는다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4 오 돈주는거 개꿀…
@아는언니2 아님.. 3일 끌려가서 외삼촌한테 욕 죽어라 먹고 얻는게 15만원임..
난 본가 가서 전부치고 제사지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5 난 이미 본가임 자취를 안해서 부모님과 함께 살거든..!!!!그래서 도와주고 그랬어
@아는언니2 그래도 오늘만 지나면 되니깐 언니도 홧팅!
돌아가셔서 안가고 요번 명절은 울집에 불나서 안지낼거라하드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난 그래서 외가 가고 싶은데 엄마가 싫어해
@아는언니2 왜?..ㅠㅠ 명절엔 어르신 뵙고 하는 그런게 너무좋고 행복하던데
돌아가셔도 내려가서 제사지냄 ㅠ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제사 이젠 각자 한데 가족들 사이안좋아서
할머니 돌아가시고 할아버지 계셔서 가 근데 나 친가는 ㅇ안감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3 난 둘다 돌아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