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연애 들켰는데 이제 어캄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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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빼박으로 포토이즘 찍은거 들켰고..그래서 걍 250일 정도 만났고 지금도 잘 만나고 있는 남친 있다 라고 말했더니 막 웃고 말던데 하 갑자기 현타옴..남친이랑 여행 갔던건 끝까지 친구랑 갔다고 뻥치긴 했음 아 근데 이제 외박한다하면 백퍼 남친이랑 그러는줄 알거 아니야..ㅈㄴ싫다 이래서 연애 들키기 싫었던건데 이미 들켯고 이제 어캄ㅠㅠ
아는언니
존나 빼박으로 포토이즘 찍은거 들켰고..그래서 걍 250일 정도 만났고 지금도 잘 만나고 있는 남친 있다 라고 말했더니 막 웃고 말던데 하 갑자기 현타옴..남친이랑 여행 갔던건 끝까지 친구랑 갔다고 뻥치긴 했음 아 근데 이제 외박한다하면 백퍼 남친이랑 그러는줄 알거 아니야..ㅈㄴ싫다 이래서 연애 들키기 싫었던건데 이미 들켯고 이제 어캄ㅠㅠ
와 나도 궁금.. 나도 들킬락말락인데 어머니가 좀 엄하신 편이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아니 엄한건 아니고 걍 내가 들키기싫어 너무 머쓱하고 앞으로 나갈때마다 뭔가 좀 낯부끄러울거같아서..그리고 늦게 들어오는것고 막 뭐라할듯
@아는언니2 우와 언니 나도 어제 남친이랑 집 뒤에서 손잡고 있다가 엄마한테 들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