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길을 지나가더라도 담배 피는 사람 꼭 있구.. 주변에서도 거의 다 펴서 놀램 돈과 건강을 버리는데 왜 피는 걸까 쩝… 길빵은 진짜 머리 후려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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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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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경우는 20살에 대학+자취(외로움) 스트레스로 술을 안하다보니까 담배라도 피면 좀 해소가 될까해서 시작했던게 나중엔 습관으로 계속 핀거같고.. 지금은 연초 끊고 전담에서 무니코틴까지 넘어와서 금연을 향해 노력중이야..! 지금 26살이니까 그래도 짧지않은 기간 흡연을 하긴 했어..
나같은 경우는 20살에 대학+자취(외로움) 스트레스로 술을 안하다보니까 담배라도 피면 좀 해소가 될까해서 시작했던게 나중엔 습관으로 계속 핀거같고.. 지금은 연초 끊고 전담에서 무니코틴까지 넘어와서 금연을 향해 노력중이야..! 지금 26살이니까 그래도 짧지않은 기간 흡연을 하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