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가 지나가도 별 일 없으면 못생긴거지?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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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같이 유흥가 근처 지나갔는데
술집 삐끼?들이 친구에게만 잠깐 시간 좀 있냐 우리 쪽에 지금 물 좋다고 얼른 와보라고 말 거는 거
뒤에 있는 나는 투명인간 취급..
여자들 꾸꾸꾸로 가면 강남 홍대 같은데서 번따당한다는 경험담 공유하는데 나는 꾸꾸MAX로 가도 ㄹㅇ 별 일 없었거든.... 도믿걸만 잠시 말 거는 정도
아빠는 내가 자기 닮아서 예쁜데 왜 나한테 말 거는 남자들이 없냐고 나르시스트적 발언하는데 이 현실을 보여주고 싶어

그런데서 말걸리는게 뭐가좋다고 쉬워보이고 싸보이니까 말거는거야
@아는언니3 말을 그렇게 하는게 맞나ㅋㅋㅋㅋ 먼저 말 걸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왜 갑자기 같이 잇던 여자 머리채를 잡는거임?
@아는언니4 ㅋㅋ뭐 찔렸어..??? 난 또 글쓴이가 쓴 줄 알았는데 너가 같이있던 여자중 한명이였니?? 유감이다… 저런데서 말 걸리는게 뭐 자랑거리라고 일반 길거리도 아니고
너무 이뻐서 못 거는 걸 수도 있어 언니!
전혀
그런게 어딨엉 그냥 대충 무리들 중에 한명한테 말 건걸거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나는 늘 투명인간이야...... 늘 같은 멤버로 디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