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말투 진짜 뭐라 하고싶네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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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하고싶다 요즘 ㅜㅜ 이러면
친구: 하렴
나: 이거 먹고 싶다 먹을까...말까
친구: 먹으렴
친구가 뭐 만들어 먹는다 해서 내가 맛있겠다 나도 먹고싶은데 집에 재료가 없음 ㅜ 하니까
친구: 낼 사서 먹으렴
계속 이런 말투야.. 나만 기분 나빠?
초등학교때부터 친구고 엄청 친한 사이인데 자꾸 말투가 거슬려..내가 예민한건가 싶어
아는언니
나: 이거 하고싶다 요즘 ㅜㅜ 이러면
친구: 하렴
나: 이거 먹고 싶다 먹을까...말까
친구: 먹으렴
친구가 뭐 만들어 먹는다 해서 내가 맛있겠다 나도 먹고싶은데 집에 재료가 없음 ㅜ 하니까
친구: 낼 사서 먹으렴
계속 이런 말투야.. 나만 기분 나빠?
초등학교때부터 친구고 엄청 친한 사이인데 자꾸 말투가 거슬려..내가 예민한건가 싶어
그럴때마다 읽씹해봐
대화가 안되겠네
~~하렴 이나 ~~하세요 같은 말은 웃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하는 말이라 명령조처럼 들릴 수 있기에 한 두번은 괜찮아도 지속적이면 기분 나쁜게 당연한거일 수도 있어. 잘 이야기 해 봐
계속 저러면 꼴 받을 것 같긴 함. 좀 진대 해보는 게 어때?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근데 또 원래 얘 말투라.. 뭐라 할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