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답답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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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음식점 가면 호출벨 있어도 굳이 직접 직원한테 가서 주문하거든? 내가 벨 누르라고 해도 계속 직접 가더라. 나는 호출벨이 있는데 굳이 직원한테 찾아가서 말하는 게 좀 비효율적으로 느껴져.. 직원분들도 바쁠 텐데 벨 누르면 자리로 와주시니까 그게 서로 더 편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그리고 전에 직원분이 직접 호출벨 눌러달라고 한 적도 있어. 그냥 남친은 직접 가서 말하는 게 더 편한 건데 내가 너무 신경 쓰는 걸까..?

언니 나랑 성격비슷한거같ㅇ음ㅠㅠㅠㅋㅋㅋㅋㅋ 글 보면서 ㄹㅇ 똑같이 생각함 좀 답답해도 그냥 그런 성격이겟거니~ 나름의 이유가 잇겟거니~ 생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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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너무 신경쓰는거야...남친은 벨 누르는것도 좋은데 직접 가서 말하는게 편한거 같은데. 매장이 바쁘지 않아도 직원은 일일이 직접 이곳저곳 다니기도 하고 그 벨을 몇시간 내내 듣고있다하면 환청 들릴수있음 남친은 직원들 생각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