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바줘언니들이라면 어떻게 할거야?(중고거래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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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옷 하나 당근에 올려둔게 있는데
한사람이 “근데 왜 파시는거에요?” 이러는겅야 그래서 사놓고 안입어서 판다고했어
15000원에 올려뒀는데 12000원에 구매가능하냐고 해서 그냥 팔아야겠다하고 알겠다고 했어
내가 직거래 할 시간이 없어서 바로구매로 올렸는데 직거래 하고싶다고 계속 직거래하겠다고 부탁하길래 그럼 편택으로 부쳐드리겠다고 했거든
옷 가격이랑 편택가격 합쳐서 보내주면 내일중으로 부치겠다고 했더니 갑자기 내가 택배를 부칠지 안부칠지 자기가 어케 아냐면서 내일 택배부치는 영상 찍어서 보내면 그때 돈 보내겠대
나 당근 꽤 많이해서 온도도 47.1도인데 뭔가 이런 사람 처음보고 그냥 이사람이랑 거래하기 싫어졋어..
언니들이라면 할거야???

쓸데없는 말하는 사람, 가격 깎는 사람 내 기준 차단 각 특히 가격 깎는 사람 중에 기분 좋은 거래 되는 경우 없더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나 진짜 당근거래 많이하는데 왜파냐거 묻는사람 처음보고 7만원짜리 새거 1.5에 파는데 더 깎는 사람도 처음봐 ㅠㅋㅋㅋㅋ
거래안한다해 어이없네 언니는 그사람이 먹튀할지 어케 알아;
난 그럼 그냥 안 해 이것저것 너무 따지는 사람 상대할 바에 진짜 급전 필요한 거 아닌 이상 그냥 기분 나빠서 안 판다 하고 차단할 듯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그냥 안판다고 하고 차단햇어!!!
@아는언니2 잘했어 왜 사는 사람이 갑처럼 굴고 파는 사람을 을로 취급하는지 모르겠어 어차피 사기 당할 것 같으면 사기일 때 신고하면 될 것을 왜 이렇게 구질구질하게 거래하나 싶음.. ㅜㅜ
안해 옷값도 깎아줫는데 요구하는것도 많네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하 뭔가 거래하기싫어..ㅠ
@아는언니2 나 심보가 좀 못된편이라 찝찝하고 그런 걸 떠나서 옷값도 깎아주고 찝찝하게 영상까지 찍어보내주능거 너무 고까워서 못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