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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성추행과 성희롱 경험하는게 기본일까? - 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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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타면서 엉덩이 만져지거나 남자지인들한테 성희롱당한 경험이나.. 길가면서 캣콜링 당하고 난 내가 특이케이스인줄 알았는데 내 주변여자들한테 물어보니까 다 한번씩은 성희롱 성추행경험이 있더라고 언니들도 그런지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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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대학 후배한테.. 처음 밥약잡아서 친구랑 같이 밥 사줬는데 누나처럼 찐따미 있는 여자가 좋다면서 허리 감싸고 그날 반바지 입었는데 내 다리 몰카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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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옛날에 당하고 이젠 안 당하는데 몇년전엔 진짜 내친구한테 그러는거 보기도보고 중고딩학생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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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로살기힘듦…이건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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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많아 진짜 어릴 때부터 당한 거 너무 많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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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빛의속도로 맞받아쳐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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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잘 챙겨주던 남자동기있었는데 성희롱 당함 ㄱㅅ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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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에서 오피스와이프 하라는 소리도 들어봤고 허리에 손 감싸는건 기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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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20살때 여교수한테 당함ㅅㅂ 막 까는 옷이나 똥꼬보이는 치마 그런 거 입고 학교 간 적 없고 그냥 크롭집업에 스키니진 이런 건 종종 입었었는데 나보고 그런옷은 가슴크고 골반이랑 엉덩이가 좀 있는 여자들이 입어야 이쁘다 너는 그냥 맨투맨이나 후드티 입고 다니는게 훨씬 잘어울린다 이럼 아니 무슨 말인진 알겠고 가슴 골반 어쩌구 이런 말 없이 그냥 맨투맨이나 후드티가 훨 낫다 까지만 얘기해도 되잖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내 몸매 초딩몸매인거 존나 잘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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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9 엥?왜 오지랖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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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ㄹㅇ 남이사 설령 까는 옷 입었다고 쳐도 저렇게 말하는건 개씹오지랖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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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한번도 없었어 댓글 보고 너무 놀랐다 생각보다 많구나 충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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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딩 때 영어방과후에서 한 살 어린 남자애가 내ㅜ가슴 조물거린 적 있어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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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로 살기힘들어 미친놈들 너무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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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6때 성희롱 당햇엇음 학폭 가서 싹다 뽑아버리고싶었는데 걔네 부모가 애 혼내지도 않고 어차피 학폭 가도 조치 미흡하더라 할 애들은 하고다니고 모든 여자가 타겟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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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희롱이나 성추행은 없는데 조롱은 들어봄 니 여친 지나간다 여자가 뚱뚱하다 어쩌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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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1 그것도 성희롱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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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4 인격살인이야 그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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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애기때 5살인가그때..십 ...아직도생각나네. 먼친척중에 할배 한명이 내 나시안에 손넣어서 ㅈㄲㅈ 만짐. 내가 그 어린나이에도 기분 개같아서 울먹이면서 어른들한테말해도 어려서 괜찮다취급함 ㅠㅠ... 엄마한테 가서얘기하니까... 심각성알고 안보냄 ㅠㅠ그담부터ㅠㅠㅠ... 한번만진게아니라 넣어서 손가락으로 슥슥만짐..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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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딱히 안 겪어본거 같은데 자잘자잘한거여서ㅜ내가 기억을 못하는거일수도.. 진짜 여자로살기 힘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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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심지어 친척한테 성추행+성희롱당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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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겪어봤다는 사람이 소수이지 않을까 했는데 댓글에 꽤 있어서 신기하네 그래도 없다는게 다행이야ㅠㅠ... 게임만 해도 채팅으로 남자들 ㅈㄴ 성희롱하던데 그거말고도 나 7살때 겉도는 남자애 도와주려고 친하게 지내줬는데 내 중요부위 만지면서 선생님한테 말하면 너랑 안놀아 ㅇㅈㄹ함 어릴때라 맘 여려서 내가 안놀아주면 걔 겉돌까봐 아무말 못한게 아직도 아쉽네 고딩땐 전남친한테 가스라이팅 당해서 성관계 했고 나 잘때 옷 들춰서 몰카찍고 트위터 능욕해주는 사람한테 디엠으로 내 몸사진이랑 셀카 보냈다더라 씨발새끼 이새낀 고소먹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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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하 그러게 그래도 확실히 당해본 사람이 많은듯해서 세상에 환멸와...ㅋㅋ 성욕조절 못하는 짐승들이 너무 많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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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능욕해준다는게 뭔소리야...? 돈받고 그걸 해주는 사람들이 잇다고..? 개더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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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것두 포함인진 모르겠는데 나는 중2인데 작년에 친구네 집 갈때마다 계속 친구네 오빠가 내 다리 만졌어.. 친구 있을땐 안 그러는데 친구가 잠시라도 고개 돌리기만 하면 바로 내 허벅지 계속 주물럭거렸고.. 계속 피하면서 싫은 티 내도 거의 8달?동안 매번 그러더라.. 제작년엔 같은 단체과외 다니는 초6짜리 애가 진짜 누가봐도 일부로 지우개 책상 밑으로 떨구고 책상 아래로 가서 내 허벅지 만져서 진짜 엄청 깜짝 놀랐어... 바로 뿌리치긴 했는데 지금 생각해도 너무 기분나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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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살때 골목길에 치마에 손 넣어서 만지는 쓰레기 만나고, ㄱ ㄱ도 당한적 있음. 몰카도 당함. ㅅㅂ 다 뒈졌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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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있어 알바할 때 다른 남직원이 내 허벅지나 허리를 만지는 경우도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