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살아본 언니 이쓤?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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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그런데 진심 한달에 한번 시내라도 안가면 정병 올 것처럼 너무 심심하고 외로움 .. 책 카페 공부 산책 운동 다 하는데도 우울한거 사람을 안 만나서겠지? 근데 여기는 사방이 다 산자락이고 정말 차없이 못 다니는 시골이야 자취 중이고
진심 고향 내려가고 싶다 ㅠㅠㅠ 차라리 혼자 놀아도 되니까 좀 시골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졸업 전까진 여기서 살아야 해 ㅜㅠㅜ
아는언니
내가 지금 그런데 진심 한달에 한번 시내라도 안가면 정병 올 것처럼 너무 심심하고 외로움 .. 책 카페 공부 산책 운동 다 하는데도 우울한거 사람을 안 만나서겠지? 근데 여기는 사방이 다 산자락이고 정말 차없이 못 다니는 시골이야 자취 중이고
진심 고향 내려가고 싶다 ㅠㅠㅠ 차라리 혼자 놀아도 되니까 좀 시골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졸업 전까진 여기서 살아야 해 ㅜㅠㅜ
22살 때까지는 시골에 살았어 버스도 일찍 끊기는 곳에 살았는데 어쩌다가 시골에 간 거야
지인있는 곳 아니고선 깡시골은 무서울 거 같아 ㅜ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나 연고도 없이 지인 없이 이 깊은 시골에 왔어 ㅜㅠㅠㅜ
@아는언니2 정병올 거 같은데 꼭 거기서 살야야 돼? 당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