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검색 아이콘

공부 안해서 못하는 내가 잘못한거야..? - 속닥

아는언니

아는언니

  • 아는언니
  • 눈(조회수) 아이콘97
  • 스크랩 아이콘0
  • 댓글 아이콘8

삼수생이고 고등학교내내 예체능하면서 공부를 안하기도 했고 못했어 항상 6~8등급.. 그래서 이제 막 과외를 시작하기로 해서 오늘 첫날 테스트 오셨고 끝나곤 가족끼리 차타고 가는데 아빠가 나보고 기억력은 좋은데 왜 공부를 안했냐고 하는거야 그래서 난 안한게 아니라 못한거라고 하니까 아빠가 자꾸 안한거라면서 지금 다니는 대학을 다녀하고 놀렸는데 엄마가 아빠한테 나 미친다면서 그만하라고 했는데 내가 화나서 소리 지르고 울었거든 엄마가 아빠보고 나한테 사과하라니까 아빠가 내가 왜 사과 해야하냐고 지가 잘못한건데 이러는거야..
결국 나중엔 사과했어 그래도 난 솔직히 공부 어려워서 안해서 못한거거든

댓글 아이콘 댓글 8

    • 좋아요 아이콘0
    • 더보기 유틸 메뉴 아이콘

    언니 잘못은 아닌데 안 한 게 아니라 못 한 거면 공부는 언니 길이 아니라는 건데 그럼 일을 찾아서 하는 게 낫지 않아? 삼수까지 하면서 대학 가면 대학 가서도 또 힘들어 할까봐

      • 좋아요 아이콘0
      • 더보기 유틸 메뉴 아이콘

      @해본언니3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래 대학은 이미 갔어

    • 좋아요 아이콘0
    • 더보기 유틸 메뉴 아이콘

    어쩌다 삼수를..? 근데 이제 과외를.?

      • 좋아요 아이콘0
      • 더보기 유틸 메뉴 아이콘

      @아는언니5 대학은 갔는데 건동홍 라인이 가고 싶어서.. 공부 해보려고 내가 과외선생님을 구했어

    • 좋아요 아이콘2
    • 더보기 유틸 메뉴 아이콘

    안 한 거 언니 스스로도 인정하는데 뭐 더 논할 게 있나 애초부터가 6-8등급인데 삼수에 과외비 지원까지 해주면 감사해야할 상황인데

      • 좋아요 아이콘0
      • 더보기 유틸 메뉴 아이콘

      @아는언니1 ㄹㅇ

    • 좋아요 아이콘0
    • 더보기 유틸 메뉴 아이콘

    삼수는 왜 한거야? 이해가 안 가서..

      • 좋아요 아이콘0
      • 더보기 유틸 메뉴 아이콘

      @빠른언니1 대학은 갔는데 수능 잘쳐서 더 좋은 대학 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