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형제 신경 안 쓰고 살아?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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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경기4년제 대학 갔고 나도 수험생이고 동생도 수험생인데 난 남이 인서울 4년제 간건 내 인생에 지장없고 상관도 없는데 동생이 인서울 4년제 갈까봐 불안해 그럼 동생만 잘갔다 취급 받을거고 나 죽고싶을거같은데...
아는언니
난 경기4년제 대학 갔고 나도 수험생이고 동생도 수험생인데 난 남이 인서울 4년제 간건 내 인생에 지장없고 상관도 없는데 동생이 인서울 4년제 갈까봐 불안해 그럼 동생만 잘갔다 취급 받을거고 나 죽고싶을거같은데...
난 내 인생 생각하느라 바빠서 가족은 까먹는데.. 대학은 최선이었다면 어쩔 수 없는 거고 아니었다면 노력하면 되고 각자 인생인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