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넘 작은 걸로 맘 상하는 걸까 ㅋㅋ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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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는 것도 따로 먹는다구 ㅜ 중간에 교수님이 사주신다 했는데 같이가 불편한 가봐 나만 갔어 그건 뭐 불편한 거 이해가는데 기껏 생각해서 두쫀쿠 주랴 했느덷 고맙다거나 감동도 없고 나 먹으라니 참;; 좀 기분 나빴어 ㅜ 엄청 친하고 착한 과동기인데
내가 남친이랑 다툼 있고 엄청 울고 힘들어하고 시간 가지는 거의 헤어진 상태랑 말야 헤어진거 같아 시험 얼마 안 남았고 차단 중이고 근데 ㅜ 같이 놀 때 앞 커플이
너무 안겨있던 거 같아 그 얘기로 갑자기 나한테 너도 손 잡아? 뭐 이랬나 손키스…? 나한테 말고…? 뭔 이렇게 뜬급없는 얘기도 기분 나빴는데 으아 이런 데에서 잘 안 맞는 걺가 싶어도 엄청 잘 맞고 착한 애야 ㅜ 과동기랑 앞으로 이년 반 같이 다니고 평생 보고 싶은데 좀 ㅜ
뭐 셀프뽀뽀? 이런 말 진짜 이상한 거 같아서 기분 나빠; 내가 부럽다 한 것도 아니고 걍 있었는데 갑자기 말한 게 그런 거 보고 내가 부러워할리도 없고(

그냥 언니 안좋아하는듯
평생 볼 사이니까 더 맘에 담아두면 안대 그냥 한번쯤은 툭 던지듯이 그런말은 좀 그렇다 하고 말해봐 그거가지고 뭐라하면 걍 거기까지인거고
착한 애는 맞나? 언니 헤어져서 힘든거 뻔히 알면서 셀프뽀뽀 이딴 소리 하는건 걍 눈치가 없는거 같은데
뭔말인지 모르겠는데 문자내용보면 언니가 주려규 했는데 안가져왔다구해서 그럼 언니 먹으라 한거깉은데 별게 다 서운하다... 아니면 솔직하게 말을 했어야지 너 주려고 두쫀꾸 샀는데 주고싶으니까 잠깐이라듀 보자 하면되지 모든 사람이 언니 마음을 알아주고 캐치할수없어
백에 백이. 다맞는사람은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