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민 들어줄 사람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15
0
0
그냥 완전 어렸을때부터 나를 돌아보면 뭔가 남들이 나한테 하는 말들을 다 꼬아서 생각하는 습관이 있었던 것 같아 어떻게 보면 피해망상도 좀 심한 것 같고 지금은 많이 고쳐지긴 했는데 가끔 또 꼬아서 생각할 때마다 너무 무기력해짐 ..ㅠㅠ 약간 이런생각도해 사람들은 솔직히 좋은 얘기보다 안좋은 얘기 할 때 더 재밌어하고 좋아하는 것 같아 안그래? 그리고 뭔가 칭찬을 들었을 때 진심으로 하는 말인지 의심도 조금 해 진짜 정신병같음 ㅠㅠ
나만 이렇게 느끼나.. 암튼 이런 습관 고치는 방법 알려주라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