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못생겼나봄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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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한번도 이쁘다는 말 들어본적 없음
부모님한테도
그리고 모솔임
남자들이 아예 취급도 안함
여자인 사람들도 친해지고 싶어하지 않음
전에 예뻐지고 싶어서 돈 비싸게 주고 화장 배웠었는데
학원 같이 다니는 언니가 가격 듣더니 왜 그돈 주고 그런걸 하냐고함 (약간 해도 소용 없다는식)
성형한건데 성형 하라함ㅜㅜ
어릴땐 수지랑 생일 같다는 이유로 수지는 이쁜데 니는 왜 그러냐 놀림 받은적 있음

ㄱㅊ 나도 빈말로라도 예쁘다고 들어본적 없는데 걍 포기하고 살음